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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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함께, 창립 25주년 <이오공감> 행사 열어
기독교 사회선교기관인 (고난함께, 이사장 신경하 감독)은 오는 12월15일(월)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창천교회(담임목사 구자경)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고난함께 창립 25주년 맞아 을 주제로 ‘홈커밍데이’로 진행된다. -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 대강절 음악예배 가져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주일 오후 2시 30분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2014년 대강절 음악예배를 갖는다. -
기감 개혁특별위원회, 개혁포럼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전용재 감독회장)가 개혁포럼을 개최한다.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 포럼은 12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럼은 △12월 2일 ‘감리회 선거제도,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12월 9일 ‘감리회 감독제도, 어떻게 개혁할 … -

혜암신학연구소 제2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는 12월1일(월)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제2회 공개강연회를 가졌다. 주제는 “가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 교황 방한의 의미”이며 김명혁 박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가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함세웅 신부(천주교정의구… -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에서 서로 묻고 대답하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는 12월1일(월)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제2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가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 교황 방한의 의미”이며 김명혁 박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가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함세웅 신부(천주교정의… -

기윤실, “평양노회, 전병욱 목사 면직하라”
예장합동 평양노회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을 다룰 재판국을 설치한 가운데 기독교 시민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12월1일(월) 성명을 내고 전 목사의 면직을 촉구했다. -
![[대중문화 프리뷰]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려 하는가? [대중문화 프리뷰]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려 하는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446/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프리뷰]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려 하는가?
김재환 감독의 영화 가 한국 교회를 향해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다. 먼저 영화를 본 느낌부터 적고 싶다. 느낌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모골이 송연하다. 영화에 언급된 대형교회 목사들의 말로를 꿰뚫어 본 것 같아서다. -
![[기자수첩] 교권 패권주의에 물든 신학교 [기자수첩] 교권 패권주의에 물든 신학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445/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교권 패권주의에 물든 신학교
차세대 목회자 양성기관인 신학교가 교권주의로 더럽혀지고 있다. 이 현상을 진단하기에 앞서 먼저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미국은 물론 세계 경제를 순식간에 공황으로 밀어 넣은 금융위기의 원인을 되짚어 나간다. 연출자인 찰스 퍼거슨은 이 영화를 통해 1980년… -

키프로스 사태 해결에 종교인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11월24일(월) 키프로스 파랄림니에서 키프로스 교회 주관으로 WCC 실행위원회를 열고 ‘키프로스 사태 관련 유엔 특별자문관’인 에스펜 바쓰 에이드와 대담을 가졌다. 에이드는 노르웨이 외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4년 8월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부터 키프로스의 포괄적 평화… -

신학생들에게 질문 받는 아라이 사사구 교수
11월28일(금) 오후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에서는 해외석학초빙강좌가 열렸다. 이날 초빙된 일본의 저명한 성서신학자인 아라이 사사구(荒井献) 교수는 “예수의 메시지의 현대적 의미: 민중신학과 복음서 연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

<고난함께>, 고공 농성장 찾아 예배드린다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 강성덕 씨와 비정규직 노동자 임정균 씨가 해고자 복직, 구조조정 시도 중단 등을 주장하며 서울 태평로 옥외 광고판 위에서 11월28일(금) 현재 17일째 고공농성 중인 가운데 기독교 사회선교기관인 (고난함께)는 오는 12월1일(월) 오후 7시30분 고공농성장… -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안 되나?
신학생이 채플 시간에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안 될까? 최근 한신대학교 대학원(원장 연규홍)에서 불거진 사태가 제기한 의문이다. 페이스북과 몇몇 교계 언론들의 관련 보도를 통해 사건을 재구성해보자. 한신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 모 씨는 지난 11월18일(화) 채플 시간에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 -

아라이 사사구, “신학생들이여, 편한 길 가지 마라”
11월28일(금) 오후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에서는 해외석학초빙강좌가 열렸다. 초빙 강사는 일본의 저명한 성서신학자인 아라이 사사구 교수. 그는 “예수의 메시지의 현대적 의미: 민중신학과 복음서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도쿄대 성서학 명예교수로 1974년 지은 『예… -

WCC, 미국 퍼거슨 시 사태에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백인 경관 대런 윌슨에 대해 불기소 평결을 제출한 대배심의 결정이 알려진 이후 미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11월26일(수) 공개된 실행위원회 의사록은 “우리는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최근 다시 불거진 폭력사태와 이로 인해 다… -

한성수 한신대 총동문회장, 한신대 대학평의회 참석
한성수 한신대 총동문회장(서울동노회 강동교회 담임)이 오는 12월 1일(월) 오후 12시 30분 한신대 수유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대학평의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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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