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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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목사, 한국교회원로목회자의날 축하예배 참석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는 8일 오전 11시 AW컨벤션센터에서 있는 한국교회원로목회자의날 축하예배에 참석한다. -
![[이상철 칼럼] 애도(哀悼)의 문법 [이상철 칼럼] 애도(哀悼)의 문법](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648/image.jpg?w=320&h=180&l=50&t=40)
[이상철 칼럼] 애도(哀悼)의 문법
“세월호 얘기, 혹시 지겨우십니까? 지겹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직도 왜? 라는 질문은 넘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 배가 왜 침몰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9월 24일)이 벌써 162일 째인데도 말이지요. 지겨워도 직시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 -

NCCK 인권센터, 장애인권운동 탄압 규탄 기자회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시국대책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공동행동 등과 함께 1월7일(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장애인권운동에 대한 공안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양유진 활동가에 대한 구속수사 반대,… -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에서는 2015년을 맞이하여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1월5일(월)부터 17일(토)까지 12일간 드리고 있다. 이 기도회는 2009년부터 매년 신년 첫 주에 시작했으며 월-금요일에는 오전 5시, 토요일에는 오전 6시에 드려진다. -

예장통합, 광복 70주년 맞아 특별사업 추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통합, 정영택 총회장)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이하 특별사업)을 추진할 것을 선포했다. 예장통합은 지난 1월2일(금)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가진 신년하례회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
![[북리뷰] 암울한 시절 되새겨보는 ‘용서’의 참 의미 [북리뷰] 암울한 시절 되새겨보는 ‘용서’의 참 의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644/image.jpg?w=320&h=180&l=50&t=40)
[북리뷰] 암울한 시절 되새겨보는 ‘용서’의 참 의미
이창동 감독의 영화 은 ‘용서’의 참의미를 곱씹게 해주는 텍스트다. 주인공 신애(전도연 분)는 어느 날 유괴범에게 아들을 잃고 괴로움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차 우연히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다. 그는 신앙생활을 통해 아픔을 치유해 나간다. 이어 유괴범을 용서하기로 마음먹고 교도소를 찾는다… -
![[기자수첩] 빛과 소금의 역할 회복을 바라며 [기자수첩] 빛과 소금의 역할 회복을 바라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643/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빛과 소금의 역할 회복을 바라며
새해 초에는 늘 덕담이 오간다. 그러나 올해 정초 분위기는 음울하기 그지없다. 이런 분위기는 종교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4일(일) 한 스님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한 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파문의 주인공은 혜민 스님. 그는 ‘힐링 법사’로 불리며 SNS, 강연, 저… -

NCCK 김영주 총무 쌍용차 노조 방문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정욱 사무국장과 이창근 정책기획실장이 1월6일(화) 현재 25일째 70m 높이의 공장 굴뚝에서 고공 농성 중인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이날 경기도 평택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했다. -
[강남순 노트] “호칭의 경계벽” 앞에서: “부름”의 정치학
어찌하다 보니 독일, 영국, 미국등 여러 나라에서 사는 생활을 해 온 내가, 한국에 올 때마다 매우 심한 "소통의 한계"를 느끼곤 하는 것이 있다. "존재론적 부자유"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나는 이것이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까지 느껴지곤 하는데, 그것은 바로 한국어로 의사소통할 때에 피할 수 없는 호칭… -

은혜로선교회 신도, 기독교회관 앞 기습 시위
1월5일(월)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는 은혜로선교회 측 신도 약 50여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장경덕 목사, 최삼경 목사가 각각 발행인과 상임이사로 있는 이 허위보도로 자신들을 이단으로 규정했다”면서 “회개하라,” “폐간하라” 등의 구호를 … -
![[하태영 칼럼] 교육 이야기 [하태영 칼럼] 교육 이야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639/image.jpg?w=320&h=180&l=50&t=40)
[하태영 칼럼] 교육 이야기
박선숙의 『독일교육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모리츠와 토마스는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이미 스스로 책을 읽고 셈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에 영재성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두 아이는 진학하고 난 뒤 일상생활이 원만하지 못했고, 스트레스 때문에 자주 아파 결석을 밥 먹… -

사랑의교회 내홍, 새해에도 이어질 듯
교회 건축, 오정현 담임목사의 재정 유용·논문표절 의혹으로 불거진 사랑의교회 내홍이 새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다.검찰은 지난 해 12월 공금횡령, 사문서 위조 등 오 목사에 대해 제기된 11가지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고등법원은 검찰 결정에 반하는 판단을 내렸다. -

NCCK 신년예배·하례회…예장통합 순서 맡지 않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월5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 황용대 NCCK 신임 회장과 김영주 총무를 비롯해 전용재 감리교 감독회장 및 루터교, 기하성 등의 관계자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참석했고 서로 신년덕담을 나누며 새해 에큐메니칼 운… -
[김이곤 칼럼] 죽음의 질병을 극복하는 길(시편 6편)
초대 교회는, 이 시 속에 비록 ‘죄’ 또는 ‘참회’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를 일곱(7)개의 참회 시(懺悔 詩, penitential psalms; 6, 32, 38, 51, 102, 130, 143편) 그룹의 첫 번째 시로서 분류해왔다. 그러나 모빙켈(S. Mowinckel)이나 궁켈(H. Gunkel)이 정확히 분류하였듯이, 현대 시편연구사의 관점… -

“가나안 현상은 교회 중심이 이탈한 현상”
2015년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다른 때와 달리 기독교계의 분위기는 썩 밝지 않다. 비단 교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이 그렇다. 특히 기독교계는 지난 해 세월호 참사, 교계 인사들의 잇단 망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등 초대형 악재에 시달렸다. 이로 인해 기독교계의 위신은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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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