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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전병금 목사, 서울남노회 교구협의회 조찬기도회

    [동정] 전병금 목사, 서울남노회 교구협의회 조찬기도회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는 20일(금) 오전 7시 발음교회에서 열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남노회 교구협의회에 참석한다.
  • 왜 프랑스가 표적이 됐을까?

    왜 프랑스가 표적이 됐을까?

    프랑스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인가? 올해 초 프랑스 만평잡지 총격 사건, 그리고 지난 11월13일(금) 파리 시내 여섯 곳에서 벌어진 동시 다발 테러사건 등 파리에서는 올해에만 두 차례 대규모 테러 사건이 벌어졌다. 그 외 1월 파리 유대인 상점 인질극, 2월 니스 유대인 마을회관 경찰 피습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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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평통위, 논평 통해 파리 테러 유감 표시

    현지시간으로 11월13일(금) 밤 프랑스 파리 여섯 곳에서 이슬람국가(IS)의 연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평화통일위원회(평통위, 위원장 정상시)는 16일(월) 논평을 내고 파리 테러에 유감을 표시했다.
  • [기고] 가증한 목사 이야기

    [기고] 가증한 목사 이야기

    [편집자 주]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5년 넘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부인하는가 하면, 전별금 수수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이에 대해 여성신학자인 총신대 강호숙 박사는 전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방어에 이용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또 예장합동 교단…
  • 전병욱 목사 “13억 퇴직금 많지 않아”

    전병욱 목사 “13억 퇴직금 많지 않아”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 목사는 성추행 의혹이 처음 보도됐던 시점이던 2010년 9월 이후 줄곧 언론을 피해왔다. 지난 해 평양노회 재판국에 출석했을 땐 홍대새교회 성도들을 동원해 취재를 물리력으로 막기도 했다.
  • [대중문화 리뷰] 평범한 삶이야말로 최고의 전리품

    [대중문화 리뷰] 평범한 삶이야말로 최고의 전리품

    4부작은 제니퍼 로렌스를 빼놓고 입에 올릴 수 없는 작품이다. 원래 원작은 , , 이렇게 3부로 나뉘어 있는데, 영화는 를 둘로 쪼갠다. 굳이 4부작으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서사구조는 지루하고 결말은 엉성하다. 그러나 제작진들은 제니퍼가 내뿜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믿은 듯하다. 놀랍게도 …
  • “종교 빌미 테러, 종교에 대한 폭력”

    “종교 빌미 테러, 종교에 대한 폭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최근 파리와 베이루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테러에 대해서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WCC 실행위원회는 11월14일(토) 스위스 보기스-보세이에서 회의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이러한 야만적인 사건을 목도하면서 인류, 그리고 모든 신앙인과 선의를 가진 모든 사…
  • 북미교회 전도대회, “전도를 회복하라!”

    북미교회 전도대회, “전도를 회복하라!”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10월29일(목)부터 11월2일(월)까지 가 개최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미국교회협의회(NCCUSA), 캐나다교회협의회(CC Canada), 연합감리교회(UMC) 제자도 사역팀이 주최했으며 주제는 “전도를 회복하라!”이다.
  • 국제앰네스티, 경찰 강경진압 유감표명

    국제앰네스티, 경찰 강경진압 유감표명

    지난 11월14일(토) 정부의 노동개혁 및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해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에 경찰이 강경진압으로 맞대응한 가운데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 니콜라 베클란 동아시아 사무소 소장은 긴급 논평을 내고 유감을 표시했다. 이날 경찰은 시위대 해산을 위해 물대포를 동원했고, 이 과…
  • “공의가 빛처럼, 구원이 횃불처럼”

    “공의가 빛처럼, 구원이 횃불처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11월12일(목) 오후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가진 뒤 발걸음을 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쪽으로 옮겼다.
  • [포토]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포토]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11월12일(목)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날이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50명 학생과 아직 수습하지 못한 4명의 학생은 생존했다면 이날 수능을 치렀을 것이다. 이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 250명을 추모하기 위해 ‘아이들의 책가방’ 행사를 진행했다.
  •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압수수색 규탄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압수수색 규탄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은 11월13일(금)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성직자 가택 및 사무실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폭력적인 압수수색을 규탄했다.
  • 한신대 대책협, 채수일 총장 중도하차 강력 규탄

    한신대 대책협, 채수일 총장 중도하차 강력 규탄

    채수일 총장의 경동교회 청빙으로 인해 한신대학교 안에서 잡음이 일고 있는 가운데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대학원 원우회, ‘한신대민주화를지지하는 동문모임’ 등으로 구성된 한신대 대책협의회(이하 대책협)는 11월12일(목) 오전 학내 장공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채 총장의 조속한 입장표명과 …
  • 다수의 핵반대국, 소수의 핵의존국 압박하다

    다수의 핵반대국, 소수의 핵의존국 압박하다

    11월5일(목) 유엔에서는 중요한 투표가 진행됐다. 그 투표는 얼마나 많은 세계인들이 핵무기를 철폐할 새로운 조처를 원하고 있고 얼마나 강하게 주요 핵강국들과 그 연합국들이 그토록 오래 지연된 변화에 대해 저항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포토] 시국기도회에 이은 평화순례

    [포토] 시국기도회에 이은 평화순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가 11월12일(목)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향린교회(담임목사 조헌정)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가진 가운데, 기도회를 마친 목회자 및 신도들이 평화 순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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