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_00

    [생활] 그리스도인들이 쓰기에 바람직하지 못한 용어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말들 중에 다음과 같은 말들은 무속, 토속신앙, 도교, 불교 등의 사상이나 교리가 담겨져 있는 말들로 우리 기독교 신앙과는 맞지 않으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용어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 prayer

    [생활] 크리스천이 오해하는 기도와 관련된 용어

    예배의 변화와 갱신을 연구해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발전연구원은 최근 '한국교회 잘못된 예배용어, 이것만은 고치자'라는 주제로 연구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아래는 기독교인들이 오해하는 기도와 관련된 용어들을 추려낸 것이다. 김세광 교수(서울장신대, 예배학)의 발제문을 부분 편집…
  • [전문] 사순절을 맞이하며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

    예수께서 당한 고난과 그 속에 담긴 한없는 사랑을 되새기는 사순절기입니다. 주님의 고난이 억울함으로 눈물 흘리는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함께 아파하며 부르짖는 한국 교회의 기도가 탐욕과 불의의 장벽에 막혀 신음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빛이 되어 마침내는 꽁꽁 …
  • limhyunsu

    캐나다 정부, 종신형 선고 받은 임현수 목사 방문

    캐나다 정부가 최근 국가전복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강제 노역 중인 캐나다 국적 한인 임현수 목사(61)를 방문, 영사 접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 주요신문은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프 피커릴 외교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영사 담당 외교관들이 임 …
  • laurie

    [기고] 성적 유혹에는 절대로 경계를 늦추지 마라

    그렉 로리 목사는 지의 칼럼에서 다윗과 밧세바와 관련하여 우리가 성적 유혹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전문을 번역하여 나눕니다.
  • wall

    "트럼프, 기독교인 아냐" 교황 발언에 트럼프 측 반박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전세기 안에서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장벽 건설, 불법이민자 추방 등 美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의 반이민공약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다리가 아닌 장벽을 세울 생각만 하는 사람은 기독…
  • hyemin

    혜민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3주 연속 1위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예스24 2월 3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연속 1위를 이어나갔다. 3주째다.
  • francisco

    프란치스코 교종 그린 ‘프란치스코’ 3월 개봉

    프란치스코 교종은 파격행보로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전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인물입니다. 오는 3월 교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 '프란치스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 choihyungmook

    "파견법...노동자 소모품 취급하는 신성모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18일(목) 오후 천주교서울교구청 신관 502호에서 각 종단 노동관련 조직이 함께 준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법 개정안 가운데 특별히 파견법개정안이 가지…
  • pakiao

    나이키, 동성애 혐오 발언한 파퀴아오 후원 끊어

    나이키사가 필리핀 유명 복서 매니 파퀴아오(38)에 대한 후원을 끊기로 했다. 파퀴아오가 최근 동성애자들에 대해 "동물보다 못하다"고 발언한 데에 따른 조치다.
  • methodist

    “성소수자는 우리의 강도만난 이웃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성소수자에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 그리고 동성혼을 범과로 규정한 장정개정안을 마련한데 대해 ‘성소수자 배제와 혐오 확산을 염려하는 감리교 목회자 및 평신도 모임’과 ‘성소수자 탄압 장정을 반대하는 감리교 신학생 및 전도사 모임’은 2월18일(목) 오전 서울 광화문 …
  • Marina and Gregory Slayton

    자녀 문제로 골치아픈 부모를 위하여(1)

    자녀가 진취적이지 않고 게으른 모습을 보일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해야할까요? 자녀의 문제는 부모에게 골칫거리이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부모되게 만드는 통과의례이기도 합니다. 자녀문제 상담가 부부가 자녀문제로 골치 아픈 부모의 물음에 맞갖은 답변을 했습니다.
  • sns

    크리스천이 SNS에서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지난 15일 "기독교인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하지 말아야 할 5가지(5 things Christians should not do on social media)"라는 기고글을 냈다.
  • kimdongho_0107

    [설교] 성령과 하나님 나라(요 3:1-8)

    78년 신대원을 졸업하고 전임전도사가 되어 교회로부터 받았던 생활비는 7만 원이었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선생이었던 제 아내의 봉급은 저의 꼭 두 배였습니다. 그래 봤자 13만 5천 원 정도였습니다.
  • kimkisuk

    [설교] 광야길로 나아가다(출13:17-22)

    선한 뜻을 가진 이들은 현실 속에서 자기들의 뜻이 속절없이 꺾이는 것을 늘 경험합니다. 그런 씁쓸한 경험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적당히 비관론자가 되어 살아갑니다. 아무리 애써 보아도 세상은 변화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순간 현실과의 타협 혹은 적응이 시작됩니다. 현실에 길들여지는 …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