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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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로 문 연 ‘민토시장’
지난 2일, '협업과 문화를 통한 신시장'을 모토로 민토시장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현재 민토시장엔 네일샵, 유리공방, 한글공방 등 20여 개 점포가 입점한 상태입니다. 민토시장을 찾았습니다. -

‘협업과 문화를 통한 신시장’ 민토시장 문 열어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 민토시장이 들어섰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총 600여 평 규모입니다. 민토시장은 '협업과 문화를 통한 신시장'을 모토로 내걸었는데요, 운영방침에서 '을'을 위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

"'테러방지법' 제정 부당..직권상정 시도 철회하라!"
현재 여의도 국회에서는 테러방지법 본회의 통과를 막기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교계에도 이에 발맞추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는 25일 "'테러방지법' 제정은 부당하다. 직권상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란 제목의 성명을 … -

교회 가기 싫어도 가야 하는 이유 3가지
지난 17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앨러나 프랜시스(Alannah Francis)는 "크리스천들이 교회에 반드시 나가야 하는가?"(Is attending Church really necessary for Christian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꼭 출석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호산나교회, 유진소 담임목사 청빙 초읽기
호산나교회 당회가 새 당회장 후보 유진소 목사 청빙 초읽기에 들어갔다. 호산나교회는 새 담임목사 후보로 내정된 유진소 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를 오는 28일 주일예배 후 실시한다. 앞서 유진소 목사는 LA 대형교회 ANC온누리교회를 담임했다. 유 목사는 특히 최근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 -

[통일이여] 13 기독인들은 통일운동을 어떻게 전개해 왔는가?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조치로 인해 남북관계는 대결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북대결 국면에 있어 한국의 기독인과 단체들은 더욱 화합과 평화의 촉진자 역할을 해야만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하나님은 진정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민족에게 통일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는 희망의 메시지입니… -

[카드묵상] 사순절에 필히 묵상해야 할 성경구절 7개
매년 전 세계의 다양한 전통을 따르는 기독교인들이 사순절을 지킵니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이며 40일과 주일까지 포함한 기간 동안 무언가를 포기하며 영적인 훈련을 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에 필히 묵상해야 할 성경구절 7개를 카드묵상으로 편집하여 재구성했습니다. 공유합니다. -

[기고] 성경의 가장 중요한 개념을 뽑는다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아마도 "은혜"일 것입니다. 성도들은 이 "은혜"의 개념에 대해 사전적 정의로는 알고 있지만 여전히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성경에서 말하는 "은혜"란 대체 어떤 개념일까요? -

NCCK, "테러방지법 제정 반대"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는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테러방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테러방지법에 환영을 표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

'테러방지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종교인 선언'
평화와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는 우리 종교인들은 국가정보원의 테러방지법안이 최근 여야 총무 합의를 통해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움과 우려를 감출 수 없다. 이에 종교인들의 의지를 모아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

총신대, 여성안수 이뤄지게 기도한 강사 불이익?
신학교에서 여성안수가 이뤄지기를 기도했다는 이유로 강단에서 배제될 수 있을까요? 총신대에서 이런 일이 불거졌습니다. 김영우 총장은 이 학교 신대원 총동문회에서 여성안수에 대해 교단의 신학적 입장과 맞지 않다는 취지로 설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학교에서 강의하던 몇몇 총신대 측은 이 박… -

IS, 거액의 몸값 받고 기독교 인질 43명 석방
금주 월요일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거액의 몸값을 받고 시리아 기독교인 인질 43명을 석방했다는 소식입니다. 시리아 시민들이 IS에 의해 납치당한 기독교인들을 위해 연대의 행진을 하기도 했는데요. 중동 지역의 크리스천의 안녕이 걱정입니다. -

제20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추천받아
한국YWCA연합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좋은 TV프로그램상 추천을 받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시상식은 시청자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적극 권장하고, 방송제작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격려하고자 지난 1996년 제정한 상입니다. -

전 평양노회분립위원장 “삼일교회 원고 맞아”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의 전병욱 목사 재판결과에 대해 뒷말이 무성합니다. 이에 대해 평양노회 분립위원장을 지낸 김종희 성민교회 담임목사가 교단지인 '기독신문'에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목사는 재판국이 삼일교회의 지위를 참고인으로 한 데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김 목사는 삼일교회… -

테러방지법 논란 와중에 14년 전 ‘종교인선언’ 주목
현재 여의도 국회에서는 야당의원들의 의사진행방해(필리버스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쟁점 법안인 테러방지법의 국회 본회의 표결을 저지하기 위한 행동인데요, 이 와중에 지난 200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종교계가 발표한 '테러방지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종교인 선언'(종교인 선언)이 새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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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