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나딘 알-부다이르

    아랍 여기자, "기독교인이 자폭테러를 하면?"

    카타르에 거주하는 한 아랍 여기자가 중동의 회교도들에게 대담한 질문을 던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여기자가 이슬람문화권의 종교적 편협성을 비판하면서 서방세계에 대해 역지사지의 태도를 취할 것을 주장했는데요. 그녀의 주장을 살펴보겠습니다.
  • jeongjongseub_0331

    보수 기독교계, 정종섭 후보 발언에 침묵

    4.13총선에서 대구 동구갑에 출마한 정종섭 새누리당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예수에 비유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특히 보수교단들은 이에 대해 별 말이 없습니다. 대구 지역 기독교 연합체는 왜 우리가 말해야 하느냐는 태도입니다. 이런 태도는 야당 의원의 사례와 극명하게 대조를 …
  • jungjaehyun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1 "이름 없이도 모두에게 내리는 은총"

    칼 라너는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의 은총이 무조건적이며 선행적이어서 그리스도교에만 그 은총이 한정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선행은총에 의해 그리스도인으로 살고는 있지만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책임'을 구체적으로 가시화할 …
  • seokwangsun_0327

    [기고] "부활절 전야제를 서대문 형무소에서"

    NCCK 주관 부활절 기념예배가 열린 서대문형무소 역사박물관에서 필자는 민주사회의 부활을 염원하던 박형규 목사의 옥고와 그 가열한 열망이 사라지고 없는 현재의 초라한 부활절예배 상황이 중첩되며 만감이 교차하는 경험을 한다.
  • junbyungkeum

    [설교] 조국을 위하여 울어라

    많은 목회자들도 자신의 영향력을 가지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정의를 이루는데 애쓰기 보다는, 권력과 금권에 눈치를 보느라 가진 자들의 나팔수 노릇을 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한국교회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통곡해야 합니다.
  • kijang_0330

    경찰, 기장 최부옥 총회장에 출석요구서 발부

    개신교단 교단장이 공권력으로부터 출석요구서를 발부 받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21일 오후 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드렸고, 본지는 이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기장은 경찰과 충돌했는데요, 경찰이 이를 문제 삼아 총회장 외 2명에 대…
  • 한신대 이사회, 후보자 추천공문 접수

    한신대학교가 신임 총장 인선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었다는 소식, 어제(3/29) 전해드렸는데요 후속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이사회 사무국이 총장 후보자 추천공문을 접수했고 이를 확인하는 문건을 발행했습니다. 이로서 총장 선임을 둘러싼 잡음은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 jeongjongseub

    정종섭 후보, 박 대통령 ‘예수’에 비유해 논란

    4.13총선에서 대구 동구갑에 출마한 정종섭 새누리당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예수에 비유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박 대통령이 '십자가를 지듯 어려운 언덕을 오르고 있다'고 했는데요, 박 대통령이 그렇게 고난을 치르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정 후보의 발언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신성모…
  • faith_01

    [카드뉴스] 365일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한 Tips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365일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한 Tips을 편집해 재구성했습니다. 365일 건강한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john

    선거철에 복음주의자들은 어디에?

    미국의 대선을 위한 경선이 진행되는 동안 소위 복음주의자들의 행보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총선 기간을 맞아 소위 보수주의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표심을 겨냥한 공약들이 발표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와 교회의 유착은 태평양의 양안에서 다르지 않은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
  • law_01

    [카드묵상] 율법과 은혜의 차이

    '은혜'와 '율법' 중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는 순서입니다.
  • hanshin_0330

    한신대, 총장 선임 둘러싸고 내홍

    한신대학교에서 공석 중인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이 일고 있습니다. 교수와 학생들은 학내 투표를 통해 추천인사를 선정했고, 이를 공문으로 정리해 이사회에 접수하려 했으나 이사회는 어찌된 영문인지 이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총학생회는 천막농성에 들어갔는데, 이사회는 '총장 선…
  • dandelzell

    자신을 죽이고 예수와 함께 부활할 것인가?

    댄 델젤 목사는 부활은 죽음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예수와 함께 부활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자신에 대해서 죽어야 한다 주장합니다.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지 않는 한 부활이 없다는 얘기인데요. 그의 최근 칼럼 전문을 나눕니다
  • samilchurch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치리, 끝까지 간다”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성추행 물의를 일으킨 전병욱 목사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줬습니다. 삼일교회는 예장합동 총회에 상소했는데요, 총회는 이에 대해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나 삼일교회 측은 '정의로운 해결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 kimkisuk

    [부활주일 설교] 무엇을 짊어지고 다니나

    하지만 우리는 자주 비틀거리고 가끔은 변형된 형태의 욕망에 이끌려 넘어지곤 합니다. 야고보가 말한 것처럼 우리를 망하게 하는 것은 남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욕심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말한 내적 힘이 우리에게 없다는 것입니다. 욕망에는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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