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드뉴스] 스트레스 받을 때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7개
스트레스가 심한 날, 누구나 그런 날을 경험해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크든 작든. 아래의 7개의 성경구절은 그 힘듦을 견디며 새로운 소망을 품게 해줄 것으로 여겨집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7개'를 나눕니다. -

[현장스케치] 세월호 2주기 앞둔 광화문 표정
세월호 참사 바로 하루 전날인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추모객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기독교계는 두 개의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두 개의 행사 모두 화두는 '기억'이었습니다. 참사 2주기를 맞는 오늘, 왜 기억이 화두여야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광화문 현장에서 기자가 전합니다. -

[기고]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은 정말로 잘못된 선택인가?
자기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한다는 것은 부패하고 불완전한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과 같다. 성령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생의 길이다. -
기독교통일학회 제19차 학술대회, "북한인권법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기독교통일학회가 4월23일(토) 오전11시 인천 주님의교회에서 "북한인권법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주제로 제19차 정기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월호 2주기 신학생들 특별기도회 가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많은 기독교 단체 등이 이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낮12시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는 이 학교 학생회 연합으로 금요일 채플 후 '세월호 2주기 특별기도회'가 갖기도 했다. -

세월호 2주기 교회협 목회서신 전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전국 교회에 보내는 목회서신 전문입니다. -

[포토 에세이] 괴로워 하는 엄마들
슬픔 중에서도 가장 깊은 슬픔은 자식 잃은 슬픔이라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다가오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자식을 찾지 못한 엄마들은 여전히 힘듭니다. 성직자들이 이들을 위해 기도회를 마련했지만, 이들은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이분들의 아픔을 보듬어야 했지만, 지난 2년의 … -

NCCK, 세월호 참사 2주기 목회서신 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전국 교회에 보내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NCCK는 서신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한 번 4월 16일을 맞이하게 됐지만, 여전히 세월호 참사는 끝나지 않았다"며 "목숨보다 귀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눈물로 묻는다. 선박회… -

NCCK, 일본 지진 피해자 위한 위로 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5일 일본 큐슈섬 쿠마모토현의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의 뜻을 담아 일본기독교협의회(NCCJ) 총무인 쇼코 아미나카(Shoko Aminaka) 목사 앞으로 위로의 서신을 보냈다.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위한 기도회
세월호 2주기가 다가옵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이들에겐 고통의 시간일 텐데요, 특히 아직까지 가족을 찾지 못한 미수습자 가족들은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갑니다. 이에 '세월호 미수습자의 귀환을 위해 기도하는 성직자 모임'은 15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미수습자 가족을 위해 기도… -

[인터뷰] “악이 승리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침묵하면 안돼”
광화문 진실서명대 '서명지기' 조미선 씨 인터뷰 두 번째 순서입니다. 이번 순서에서 조 씨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자신의 신앙에 일었던 변화, 그리고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악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나서야 한다'는 대목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카드뉴스] 자녀에게 꼭 가르쳐야 할 성경구절 7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성경구절을 그들의 마음속에 심어주어야 하는데요. 아래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알려줄 만한 성경구절 7개를 소개합니다.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

NCCK 여성위원회, "여성정치사 큰 진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가 20대 총선 결과에 논평을 냈다. 여성위는 이번 총선 결과에 먼저 "여성정치사에 큰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총대 자격 배제 수모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합동 동서울노회에서 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대의원 자격인 '총회대의원'(총대)에 선출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교회 규모로 볼 때 이 같이 대형교회를 시무하는 목회자가 총대에서 배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일이라는 게 교계 안팎의 시각이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016년 생태신학 세미나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을 4월14일(목) 오후 1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가 "기후합의의 함의와 신기후변화체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현대의 기후변화가 …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