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드뉴스] 기독교인이라면 줄줄 외워야 할 성구 10가지
본 카드뉴스는 英 유명 기독교신문 칼럼니스트 마크 우즈(Mark Woods) 객원 에디터가 최근 게재한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암송해야 할 10가지 성경구절'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포토] 외국인들의 시선엔
다음 주면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합니다. 광화문 세월호 광장도 2주기 맞이에 분주한 모습인데요, 문득 이곳을 지나는 외국인들은 세월호 참사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

[기고] 여성사역자의 정체성과 소명
장신대 신대원 여학우회 '두루누리'는 최근 강호숙 전 총신대 강사를 모시고 '한국교회에서의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학교 운영 교단인 예장통합의 여교역자 목사 안수 20주년에 발맞춰 열렸는데요, 강 박사는 이 세미나에서 '여성사역자의 정체성과 소명'에 대해 … -

[기고] 시간당 15달러를 위한 투쟁과 실업사태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시간당 법정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향후 자동화 추진 시기를 당기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대규모 실업사태가 우려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고급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

[카드뉴스] '자살' 문제에 대한 교회사적 관점
자살 국가 1위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자살 문제에 대해 건강한 입장을 갖는 것은 한국교회의 주요한 과제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교회사적 관점에서 자살 문제가 어떻게 다루어졌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통과의례적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 -

그렉 로리 목사, "용서받지 못할 죄란 ..."
성경은 우리가 죄를 고백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언제나 기꺼이 용서해주신다고 말하지만,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도 있다. 성령을 모욕하는 죄가 바로 그것이다. -

기장 “경찰은 종교탄압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는 경찰의 총회장 소환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7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광장에서 긴급 시국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기장은 공권력의 종교자유 탄압을 중단할 것과 경찰청장의 종교탄압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

[기자수첩] 한신대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한신대학교는 한국 현대 지성사는 물론 민주화 운동에도 큰 족적을 남긴 학교입니다. 그러나 최근 신임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을 치르고 있는데, 그 속살을 파고들어가보면 과거 민주화 운동의 전통을 무색하게 할 정도입니다. 이번 사태는 사실 학생들 보다 이사회, 그리고 그에 앞서 아무런 명분 … -

전 세계 회교지도자들, "회교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테러는 무자비한 참사"
전 세계 회교지도자들이 최근 파키스탄의 라호르 자폭테러 사건에 대해 비판하면서 꾸란의 정신이 평화와 존중이라고 강조했다. -

IS점령지 주민, "우리를 구해주거나 폭격하라"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최근에도 15명의 인명을 화형에 처해 살해하는 등 잔인한 행태를 그치지 않고 있다. 그 학대를 견디지 못한 한 이라크 여성은 서방국가에다 자신들을 폭격해서 즉사시켜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보수 기독교계, 표창원 후보에 사과 촉구
보수 기독교계 대변을 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가 5일 논평을 내고, 성직자 모독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후보를 향해 "한국교계 앞에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

[설교] 어처구니 없는 말
성서는 과학책이 아닙니다. 아니 성서 기자들은 과학적 입증에 관심이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 사이에 부활에 관한 논쟁이 있었지만,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의 그 후의 삶에 성서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성서는 죽음을 물리적으로만 이… -

[카드뉴스] 크리스천이 식사 기도를 하는 이유는
크리스천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식사 기도는 일상으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어느새 식사 기도가 형식화 되어 내용이 무색하게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식사 기도 내용의 의미를 성서적으로 묵상해 보는 시간입니다. -

교회협, 최저임금 시급 1만원 인상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5일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최저임금위원회(박준성 위원장)에 서신을 보내 2017년 최저임금을 현행 시급 6,03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청했다. -

[포토] 춘래불사춘
한신대 캠퍼스는 현재 대조적인 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자연스러운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봄이지만 봄 같지 않은 상황인데요, 모든 구성원들이 학내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