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독자유당 선전물에 뿔난 한국이슬람교
4.13 총선에서 현역 의원의 가세로 기호 5번을 배정받은 '기독자유당'이 반이슬람 선전문구를 당 홍보물에 게시한 것에 한국이슬람교가 "특정 종교에 대한 악의적 명예훼손"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선거관리위원회에 해당 홍보물 회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설교]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어떤 후배 목사가 저를 찾아왔는데 얼굴이 수척해서 꼭 어디 아픈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자기 교회의 한 장로님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 교회는 작은 교회라 장로가 한 분 밖에는 안계셨는데, 이분은 매일 새벽기도도 빠지지 않고 기도를 많이 하시… -

[설교] 가시나무 그늘
황석영 선생은 베트남 전에 참전했던 경험을 살려 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작가는 전쟁의 이면에서 작동되는 사람들의 더러운 열정을 그려 보여줍니다. 가시나무 그늘이든 무기의 그늘이든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곳에선 누구도 진정한 평화를 맛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지배의 열정 뒤에는 타… -

누가 애도를 끝내라 하는가?
돌아오는 주말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꼭 2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이에 발맞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0일(일)을 '세월호 기억주일'로 지켜줄 것을 당부했고, 설교문을 마련했습니다. 이 가운데 새맘교회 박득훈 목사의 설교 전문을 싣습니다. -

[포토] 총선거 D-2
4.13총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 열기는 서울 등 대도시는 물론 지방 도시까지 미치고 있는데요, 충남 천안에 출마한 각 후보자들이 벌이는 선전전 장면을 모아봤습니다. -

기독교세월호원탁회의, "세월호 기독인 집중행동의 날"
기독교세월호원탁회의는 세월호 2주기를 맞이하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기억과 행동'을 강화하고자 4월11일(월) 오후3시04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및 를 거행했다. -

[포토] 세월호 광장: 세월과 기억과 집단이기주의
세월호 참사는 벌써 2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진상규명이 여전히 난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억과 행동'을 강화하기 위한 공감의 몸짓이 오늘도 세월호 광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

YES대학 생태신학 세미나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기독교환경운동연대(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연세-이화-서강대 신학대학원과 연계하여 2016년 생태신학 세미나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을 4월14일(목) 오후 1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한다. -

[오! 통일] 15 북한의 종교정책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나?
오늘날 북한의 종교정책은 정권수립 초기부터 유지해온 체제안보적 관점대로 종교를 체제유지에 이용하려는 경향을 여전히 드러내 보인다. 그래서 아직도 북한의 종교는 체제종교로 기능할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내부에 부분적이나마 종교시설이 들어서고, 간혹 종… -

[기고] 영혼을 팔지 않고 문화를 포용하는 법
기독교인이라고 세속 문화를 배척하는 것보다는 복음을 위해 그 문화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성경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기만 한다면 문화의 장점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세속 문화를 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왕 스트레스 받는 날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7개
스트레스가 심한 날... 누구나 그런 날을 경험해봐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크든 작든, 아래의 7개 성경구절을 읽고 힘든 날을 견디며 언제나 희망은 있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

파퀴아오, 판정승...나눔문화 선도 주목
전설의 복서이자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매니 파퀴아오가 10일(한국시각) '티모시 브래들리(33)와의 WBO 인터내셔널 웰터급 경기에서 3명의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나눔문화 활동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 적은 새길교회 주보 화제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을 적어 놓은 교회 주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길교회는 세월호 2주기를 맞는 주간인 지난 10일 교회 주보에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을 적어놓고 이들을 잊지않겠다고 했다. 이날 예배는 세월호 참사 2주기 유가족과 함께하는 '기억과 동행 예배'로 드려졌다. -

한신대 학내사태 관련, 관련 학생 경찰 줄소환
한신대학교가 신임 총장 선출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 명의 학생이 경찰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미 두 명의 학생이 출석 요구를 받았는데요, 과연 공권력에 기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기장 공동체 모두가 숙고해 보았으면 합니다. -

4.13 총선 선거 독려 가두 캠페인
서울YMCA는 오는 4월 9일(토) 오후 3시부터 광화문과 종로구 일대에서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제20대 4.13 총선에 선거권이 있는 모든 시민들이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선거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