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징후
캘리포니아주의 대형교회이며 명설교가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 목사는 지난 20일 종려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교회들이 주목해야 할 교회가 죽어가고 있는 징후를 설명하는 한편, 다시 생명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도 함께 전했다. -

[부활절 설교] 참 생명은 죽지 않는다
'일어선 사람'이 되었습니다. 일어서는 것이야말로 부활의 삶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예수 정신이 들어가면 사람은 무기력의 자리를 털고 일어나게 됩니다. 직립의 사람이 됩니다. 자기만 알고 살던 사람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안일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믿는 이들의 … -

2016년 부활절 남북 공동 기도문 전문
희로애락을 함께하던 우리 민족은 70여 년 동안 남북으로 나뉘어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았습니다. 그 세월도 모자라 분단과 대립을 끝내지 못하고, 심지어 더 높은 벽을 쌓고 있습니다. 분열, 불신, 대결, 무기경쟁의 악순환 속에서 이 강산은 언제고 전쟁 터지기만을 기다리는 무기들의 집합소요 군사력 … -

부활절 특집 '선 오브 갓' 방영 예정
부활절을 맞아 CBS TV가 예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한 가운데 오는 27일 부활주일 낮 1시 예수의 일생을 영화로 다룬 을 방영한다. -

가톨릭과 성공회, 브뤼셀 테러사건 기도 요청
프란시스코 교황과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가 브뤼셀 테러사건을 애도하며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교황은 성명서를 통해 "맹목적인 폭력"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면서 "사고로 숨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가 임하시길 빌고 유가족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기도할 것"… -

2016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가 부활절 오후 3시30분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거행된다. -

NCCK 부활절 연합예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NCCK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를 토요일 저녁 11시에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거행한다. -

기독교계, 고난주간 맞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지도부와 회원 교단장들은 고난주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머무는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현재 추진중인 정의기억재단 설립에 의지할 곳은 한국교회 말고는 없다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

“예수는 오늘의 갈릴리에서 우리를 기다립니다”
오는 3월27일(일) 부활주일을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부활의 기쁨 세상 안에서'란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메시지 전문을 싣습니다. -

[포토] “한국교회가 도와줘야 살아나갈 수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은 역사 속에서 큰 고난을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4일 오후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이 머무는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피해할머니들은 한국 교회에 간절히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

[기고] 은혜 받으면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면죄부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은혜는 지금 우리가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더 순종하도록 도와주는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은혜를 받은 우리들은 계명에 대해서 수동적이어야 할까요? 능동적이어야 할까요? -

[기고]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III)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권세 있는 교사, 전인 치료자, 축사자로서 우리 가운데 활동하셨다. -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
론 에드몬슨 목사가 교회가 사로잡히기 쉬운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본인의 경험상 교회를 어렵게 만들 우려가 있는 사고방식들을 소개한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데요. 그가 제시한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총신대 김영우 총장, “특별히 할 말 없다”
총신대학교가 여성 강사들을 강의에서 배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몇몇 관계자들은 강사 배제에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증언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담당자에게 알아보라"고만 답했습니다. -

[대중문화 리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지난 2월 치러진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대망의 작품상은 가 차지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상도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는 꽉 짜여진 스토리로 작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영화는 보스턴 교구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을 다뤘…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