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평화조약 국제캠페인

    NCCK,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국제캠페인 개요 설명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7월1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촉구 국제캠페인의 개요와 취지를 설명하고 평화조약안을 해설하면서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변경해야 할 필요성을 피력했다.
  • sexual

    하나님은 왜 음행을 미워하시는가

    우리는 결혼을 비웃거나 비하하는 한편, 음행과 간음과 간통을 우상화하고 미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음란은 스포트라이트와 칭송을 받고, 순결은 기피되고 비현실적인 것으로 간주되기도 하는데요. 음란은 무해한 죄라거나 책임 없이 즐길 수 있는 로맨스라는 주장에 반박하는 실마리가 되어줄 …
  • '칼부림 사건' 예장합동 전 총무에 징역 9년 구형돼

    지난해 이른바 '목사 칼부림 사건'으로 교회 안팎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예장합동 전 총무 황규철 목사에게 검찰이 '살인 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선고 기일은 오는 22일.
  • kimhwakyung

    '무소유'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에 또 다시 의혹 제기돼

    목양교회 은퇴목사 이광복 목사에 대한 이단 의혹이 제기됐다. 김화경 목사(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는 1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성노회 목양교회 이광복 은퇴목사에 대해 이단의혹을 제기했다.
  • 여의도성전 기부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세브란스어린이병원에 3천만 원 기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이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한 기금을 7월13일(수) 세브란스어린이병원 한상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 kimchulhwan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토론회 <미래를 향한 첫걸음> 연다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는 종교개혁500주년기념토론회 을 7월19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 아치 리

    [대담] 축자해석은 경전숭배 행위이자 해석자를 신격화하는 행위

    제34회 국제성서학회에 참석한 아시아성서학회 창설자 아치 리(Archie Lee) 박사와의 대담 2부입니다. 리 박사는 성서의 축자해석은 경전숭배 행위이자 해석자를 신격화하는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리고 성서 해석에 있어서 문화적으로 열린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면 혼합주의의 폐해도 극복할 수 있다…
  • “사드 배치, 그리스도 못박는 행위”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배치 지역까지 발표하면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정의평화사제단-통일선교국,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등이 잇…
  • NCCK, 사드 배치 반대 기자회견 열어

    한미 군당국이 결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를 경북 성주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은 물론 각계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 문제에 줄곧 반대 입장을 밝혀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오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철회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 daniel

    개종한 무슬림,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기적 체험

    구약성경에서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진 것처럼, 기독교로 개종한 한 이집트 무슬림은 그를 고문하고 죽일 목적으로 간수들에 의해 던져진 사나운 광견(狂犬)들 앞에 놓여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러나 법학과 학생이었던 Majed El Shafie에게 있어 하나님은 그의 편에 서 계셨고 다니엘의 이야기처럼, God Re…
  • 마이카 재비어 존슨

    댈라스 경찰 저격범 마이카 존슨, 군 복무 후 신앙 잃어

    지난 7월7일 목요일 미국 텍사스 주 댈라스 시에서 경찰관 5명을 저격하여 살해한 마이카 존슨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군 복무 후에 신앙을 잃고 은둔자처럼 지냈다고 알려졌다.
  • 서남동 32주기

    [설교] "한의 사제: '한의 소리'에 응답하신 서남동 목사"

    7월11일 기장총회 교육원 강당에서 거행된 서남동 목사 32주기 추모예배에서 서광선 목사와 최영실 목사는 민중신학의 연원을 회고하고 새로운 현실에 맞는 새로운 해석과 대응방안을 가진 새로운 민중신학의 탄생을 기대하는 설교를 대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관련 소식 전합니다.
  • ronaldo

    호날두 여동생, "오빠의 부상은 그리스도의 고난"

    포르투갈 축구 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동생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로 2016에서의 호날두의 부상을 십자가에서의 그리스도의 고난에 비유한 글을 올렸다
  • sewolho_06306

    NCCK, "진상규명 때까지 특조위 활동 보장하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활동이 불투명합니다. 정부는 일방적으로 활동 종료를 밀어 붙였는데요,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성명을 내고 선체인양과 진상규명 때까지 특조위 활동이 보장되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 jungjaehyun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8 "상대주의를 넘어서게 하는 공통본성"

    절대적인 객관주의나 상대주의의 입장에서는 대화가 불가능하기 마련입니다. 그 입장은 자신들의 관점에 갇혀있게 될 뿐만 아니라 그렇게 갇혀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자기도취와 타자에 대한 강요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 스위들러는 자기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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