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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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황규철 前목사 징역 7년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이 21일 지난해 이른바 '칼부림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황규철 목사(예장합동 전 총무)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살인 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그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었다. -

다문화tvM 개국 감사예배
은 오는 7월27일(수) 오전 7시 30분, 여의도CCMM 빌딩 12층 루나미엘레 연회장에서 개국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

[기고] 성주 군민들의 사드를 보는 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논란으로 사회가 떠들썩합니다. 특히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민들의 반발이 거센데요, 친정부 성향의 언론은 이런 반발을 침소봉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만역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성주 군민들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명예교수의 글 전문을 싣습니다. -

한신대 학생모임, “가만히 있지 않겠다”
한신대 학내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측과 학생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기장 총회는 한 발 빼려는 양상이어서 해결점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신대학교 측이 취재기자들에게 학교 측 입장을 전했는데요, 한신대 학내 구성원들이 꾸린 '한신대 공… -

이론물리학 석학, "우주는 창조되었다" 주장 화제
이론물리학계 권위자인 미치오 카쿠 박사(67)가 우주가 우연이 아닌 고도의 지능으로부터 창조되었다 증거가 있다는 주장을 해 과학계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카쿠 박사는 인류문화연구지구철학협회(Geophilosophical Association of Anthropological and Cultural Studies)… -

IS는 왜 이토록 잔인한가?
IS가 잔혹행위를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이유는 폭력이 지속적이며 점점 강도가 더해져야 소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성전을 주도한 무슬림 영웅들의 이야기를 교재로 삼아 그들이 한 일들을 더 야만적이며 창조적으로 실천하도록 대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

[설교]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 위기 속에서 나오는 말이 사실은 평상시에 하는 말과 생각이 나옵니다. 우리는 인생의 위기 속에서 어떤 말들을 많이 하십니까? 어느 책에 보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죽겠네' 는 천천히 말하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는 것입니다. '죽겠네'가 아니라 '주께 있네' 라는 것입니다." -

[설교] 하늘을 쳐다보아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에 서있는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게 심리적 장벽이든, 실제 장벽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에베소서는 예수님이 당신의 몸으로 사람들을 나누는 장벽을 무너뜨렸다고 말합니다. 장벽을 만들어 자기들만의 특권적 삶을 누리려는 이들은 하나님과 무관한 자들… -

[현장스케치] “이것이 민심이다”
사드 배치 예정지로 선정된 경북 성주 군민들이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첫 상경시위를 벌였습니다. 성주군수는 삭발까지 하며 반대 결의를 다졌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친정부 성향의 언론에서는 불순한 외부세력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런 불필요한 논란 보다는 성주 군민들의 사드 … -

[포토] “한신대 학내갈등, 총회가 해결하라”
한신대 학생모임은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총회 사무실을 찾아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문건을 총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기장 총회장과 총무는 다른 일정을 이유로 자리를 비웠고, 국내선교부장이 학생모임을 맞이했습니다. 국내선교부장은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습니다. -

한신대 학생모임 "학교가 위험하다"
4월 불거졌던 한신대 학내갈등이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대 이사회는 5월 학생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으나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기장 총회가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의 책임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정의당 김종대 의원, "싸드 배치는 대내외적 고립 자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7월21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4회기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에는 회무처리에 앞서 김종대 정의당 국회의원의 "한반도 싸드 배치에 관한 이해"라는 특별강연을 듣는 시간이 있었다. -

목양교회 일부 교인들 관인 위조 문제제기
최근 목양교회 일부 장로들이 교회 관인을 위조한 것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이광복 은퇴목사를 고소한 장로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양교회'와 '임시당회의장 곽학영 장로' 명의로 관인을 찍어 소속 노회인 한성노회(예장합동)에 7월 15일자로 공문을 보냈다. -
샬롬나비,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지난 7월6일(수)에 제출된 미국무부 북한인권보고서와 관련하여 "김정은은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개방으로 나와야 한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한국정부에 대해서 북한인권법에 따라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설치 운영하여 북한주민의 … -
"하나님의교회, 영국여왕 봉사상으론 이단 굴레 못 벗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15일 '하나님의교회(구 안상홍증인회), 영국 여왕 봉사상으론 이단의 굴레 못 벗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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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