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성노회,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에 "검소한 목회자"
예장합동 한성노회(노회장 서상국 목사)가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이광복 목사가 은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장로들의 일탈 행위에 대해 우려하며 입장을 밝힌 것. -

이동현 목사, 女제자 사건에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
미성년자 女제자 성관계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이동현 목사가 3일 저녁 공식 입장을 담은 사죄의 글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혼과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무릎꿇어 사죄한다"고 운을 뗐다. 이동현 목사는 이어 "다음 세대를 위… -

라이즈업코리아 807 대회 "전면 취소" 결정
우려가 현실이 됐다. 라이즈업무브먼트 전 대표 이동현 목사의 女제자 성관계 사건의 파장이 결국 오랜시간 공들여 준비한 대규모 청소년 집회 라이즈업코리아 807 대회의 전면 취소 결정으로 이어졌다. -

[기고] 혐오의 문화를 끊어낼 한국교회를 향해
최근 한국사회에서는 여성혐오적 사건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성혐오적 성향이 형성되는데에는 교회의 가부장적 세계관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필자는 교회가 젠더정의에 민감성을 갖춰 양성평등적인 이상적 모델이 된다면 편견과 혐오 없는 사회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데요. … -

이동현 목사, 미성년자 女제자 성관계 사건 후폭풍
청소년 유명 선교단체로 잘 알려져 있는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가 10여 년 전 미성년자였던 女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건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전격 사퇴 입장을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동현 목사의 '여제자 스캔들' 사건에 이xx는 "성폭력이지 스캔들이냐"는 반응을 보… -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창회, 학내 사태 관련 입장 발표
3일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창회(이하 동창회)가 '미래라이프대학' 신설 등의 문제로 불거진 학내 사태에 동창회로서는 처음으로 성명을 내고 입장을 발표했다. 동창회는 성명에서 "21세기 신세대답게 발랄하고 영리하게 싸우고 있는 후배들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캠퍼스 내 고위 간부를 향해서는 "지… -

율법주의적 교회의 특징 7가지
율법주의적 교회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 대개 율법주의적 교회는 내용 보다 형식을 중요시한다. 이른바 형식주의가 신앙 내용의 다양성을 통제하기 위해 군림하는 것인데 이런 형식주의는 교회 운영의 '편의'라는 이름으로 목회자와 성도 등 교회 전 구성원의 동의 하에 이뤄진다. 율법주의적 교회… -

이동현 대표, '여제자 스캔들' 인정...자진 사퇴
청소년 유명 선교단체로 잘 알려진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동현 목사가 성 스캔들 사건에 연루됐다. 한 언론이 이 목사를 상대로 '고교생 여제자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것. 이 목사는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즉각 사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언론에서 이동현 목사는 "이동호 사무총장… -

국가정보원 "박원순 제압 문건"에 NCCK 논평 내
지난 2013년 공개됐던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이 사실이었다는 전직 국정원 직원들의 증언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이하 NCCK 정평위)는 2일 해당 사안에 대한 논평을 냈다. NCCK 정평위는 먼저 논평에서 "이번 문건이 더… -

보수 기독교계, ‘김영란법’ 합헌에 한 목소리 환영
기독교계는 이른바 김영란법 합헌 결정에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자주 엇박자를 내왔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환영 논평을 내놓았습니다. 말 잔치에 끝나지 않도록 실천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정작 정치권은 김영란법 원안에 난색을 … -

NCCK, 7월 「시선2016」으로 ‘이정현 녹음파일’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지난 6월 모든 소통행위를 언론으로 정하고 언론 행위를 통해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시선2016」을 시상하기로 정한 바 있었습니다. 언론위는 7월의 「시선2016」으로 '이정현 녹취파일'을 정했습니다. 언론위는 "'보도지침이 여실히 … -

[영상] 자신을 찌른 가해자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청년
진정한 용서라는 게 가능할까요? 여기 한 청년은 자신을 칼로 찔러 장애를 만든 가해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 청년은 한 괴한의 습격을 받아 폐와 척추를 다쳤고, 그 후유증으로 매일 아침 고통을 겪으며 목발을 짚고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단지 한국… -

율법으로 그리스도께로 다가갈 수 있는가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갈 3:24).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완전한 법은 인간 영혼의 거울과 같다. 당신과 내가 그 거울을 보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완전한 기준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 -

헌금 잘 한다고 으스대는 장로가 있다면...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 장로로서 피하기 원하는 기도제목 5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해 주목을 모았다. -

이화여대 사태에...서울대, 연세대, KAIST 등 지지성명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라이프대학' 신설로 명문 기독사학 이화여대(총장 최경희)가 유례없는 내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0여개가 넘는 대학들이 연이어 이화여대 학생 측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