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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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제17회 말레이시아 선교사대회서 말씀 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7월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말레이시아 수방자야에서 열린 제17회 말레이시아 선교사대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
샬롬나비 논평, "<김영란법>은 부정부패 근절과 국가혁신의 첫걸음"
샬롬나비는 이 우리나라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가를 다시 세우는 국가혁신의 첫걸음이라고 규정하고 원안의 취지와 정신에 맞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논평했다. -

담임목사를 축복하는 팁 5가지
대개 영적인 리더인 교회 담임목사에게 축복을 받으려고만 하지 되려 축복을 한다는 것은 생각 조차 못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담임목사도 사람입니다. 성도들의 중보기도와 축복 만큼 담임목사에게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건강한 교회 공동체는 서로가 서로를 중보해주는 공동체일 것입니다. 담임목… -

프랑스 니스 테러 사상자 늘어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84명으로 늘어났다고 주요 외신이 전했다.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도 18명이어서 사망자는 앞으로 계속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내년 최저임금, 6천 5백원대 전망...1만원 크게 못미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6천500원대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공익위원들이 3.7%~13.4%의 심의촉진구간을 발표했다. 내년 최저임금 1만 원을 주장하는 노동자 측과 동결을 원하는 사 측의 … -

황교안 총리, 성주 찾았다 주민 반발에 막혀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15일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청을 찾았다가 주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주민들은 황 총리 일행이 탄 차량을 막아서고 5시간 가량 대치했는데요, 군민들의 반발은 소통 부재의 귀결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 JTBC뉴스룸은 일본의 사례를 소… -

[대담] 트랜스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일준 박사를 만났습니다.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현대 신학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지점에서 학계의 주요 논의를 한국적 상황과 맥락에 맞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그의 주된 관심사인 '트랜스 휴머니즘'을 놓고 이야기 꽃을 피우는 시간을 가졌… -

NCCK, “나향욱 망언, 현 정권 책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었던 나향욱은 국민을 개, 돼지로 비하했다가 파면당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이 정부의 고위 공직자들이 국민들을 업수히 여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정서에 부응이라도 하듯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나 전 기획관의 망언이 현 정부의 정…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드 배치에 깊은 우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 반대 목소리가 종교계에서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15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성명을 내고 사드 배치에 깊은 유감을 표시하며, 원점 재검토를 촉구했는데요, 추기경이 속해 있는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는 기구이기에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입장 발표는 여론에 상… -

프랑스 니스 테러 발생...IS 추종세력 기괴한 포스터 정체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14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테러와 관련,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포스터들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고 영국의 미러(Mirror)지가 15일 보도했다. -

[데스크시선] 고위 공직자의 망언과 관계적 상상력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민중비하 발언으로 인민대중의 분노가 치솟고 있지만, 그의 발언은 그의 개인적인 가치관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몸 담고 있는 정권의 정책기조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가 사과할 때 정부와 정권도 함께 사과했어야 했다는 말인데요. 인민대중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물… -

노벨경제학 수상자가 말하는 브렉시트를 초래한 정책실패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의 실패가 브렉시트의 투표결과를 초래했다. 세계화의 과정에서 난민 등의 저숙련노동자가 유럽으로 유입되고 이것은 유럽의 중하층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됐다. 이로 인해 화난 민심은 투표를 통해 정치 지형에 예상 밖의 변화를 초래하게 했다. 그렇다고 … -

크리스천 부부라면 피해야 할 나쁜 습관 5가지
크리스천 부부들이 피해야 할 나쁜 습관들이 있다는데요. 크리스천 부부로 살면서 우리가 버려야할 나쁜 습관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가 제시한 '크리스천 부부라면 피해야 할 나쁜 습관 5가지'입니다. 대체로 공감이 갈만한 내용들인… -

사드 배치 반대, 이웃 종교에서도 확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이웃 종교에서도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등 7개 시민단체가 사드 배치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개신교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보 성향이 강한 교계 연합체나 단체들이 사드 반대에 앞장섰는… -

[기자수첩] 그나마 세상이 낫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민중은 개, 돼지"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나향욱이 파면 조치됐습니다. 행정고시를 '패스'한 고위 공직자가 국민들을 비하한데 대해 여론은 공분했고, 결국 취중실언으로 상황을 정리하려던 교육부는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참담하지만, 교회를 생각하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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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