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uka

    박누가 선교사 가족의 눈물...정작 자신은

    박누가 선교사 가족의 눈물이 전파를 탔다. 29일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아픈 만큼 사랑한다 그 후' 4부가 방영된 가운데 필리핀 오지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누가 선교사의 이야기 중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 bankimoon_1229

    반기문과 신천지, '친반' 줄타기 의혹 불거져

    신천지가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반기문 UN사무총장과의 친분을 내세우는 등 정치권을 기웃거리며 '친반' 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IS

    IS 광신도, 기독교인 살해하려다 '회심' 사실?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이 모래폭풍 속에 나타난 '불꽃 같은' 눈빛의 예수님을 만난 후 회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일까요?
  • carriefisher

    2016년 대중문화, 수많은 별들이 지다

    2016년은 사회적으로 다사다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대중문화계 역시 2016년은 다사다난했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팝스타, 배우, 저명 학자들이 팬들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특히 성탄절 전후해 듀오 '왬'의 조지 마이클과 오리지널에서 레아 공주를 연기했던 캐리 피셔가 잇달…
  • anglicanchurch_02

    [기고] 예수는 어떻게 부와 명예를 추구하지 않으셨나?

    "세상의 부와 명예에 대해서 예수께서 보이신 태도를 따름으로써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사는 삶을 살아가자. 그 삶 속에 예수의 삶이 드러나게 하자."
  • namki

    2016년 잊을 수 없는 순간들

    2016년 10대 뉴스 두 번째 순서입니다. 올 한해 10개를 선정하기엔 너무나도 심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심각한 사건들을 골라 보았습니다. 부디 다가오는 새해엔 행복한 일들만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hanmunduk_01

    "믿음과 삶이 따로 노는 신앙의 간극 좁히고 파"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기장 소속 차세대 유망 목회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한문덕 생명사랑교회 담임목사를 만났습니다. 젊은 목회자가 교회를 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기성세대 목회자들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자본주의에 침식되어 있는 기성교회에 대한 반동의 움직임으로서 작지만 강한 교…
  • glass

    [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가 의미하는 참 뜻

    예수 그리스도는 성만찬 예식을 통해 우리 인간들을 향한 당신의 약속을 확증하셨는데요. 그리스도의 언약 피가 의미하는 참 뜻이란 무엇일까요?
  • wedding_1227

    '외모'로 배우자를 찾는이를 위한 3가지 조언

    크리스천이 '외모'를 기준으로 배우자를 찾는 것은 위험 천만한 일입니다. '외모'가 파놓은 함정에 빠지는 것 때문인데요. 무슨 덫에 빠지는 걸까요?
  • candle

    2016년 잊을 수 없는 순간들

    2016년이 저물어 갑니다. 올해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이 불거졌고, 그래서 국민들은 추운 겨울 거리로 나가 촛불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국정농단이 불거지기 전에도 정말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혼돈으로 가득했던 2016…
  • prok

    기장 “종교개혁 500주년, 내 교회를 세우리니”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23일 총회장 명의의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기장 총회는 신년사를 통해 한국교회의 철저한 자기비판, 그리고 예수의 주되심 고백, 약자와의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총회 신년사 전문을 공유합니다.
  • ncck

    "당신을 노예로 만드는 악덕에서 떠나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 이하 교회협)가 2017년 신년 메시지를 냈다. 회장 명의로 낸 이 메시지에서 교회협은 "우리를 강타하고 있는 세계적인 위기는 회개 없이는 극복될 수 없다"며 "예를 들어 정치 지도자들 영적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우리…
  • by_01

    경건랩퍼 비와이 가요대전서 역대급 무대 선보여

    신앙과 힙합을 융합한 경건한 랩퍼 비와이가 26일 밤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 가수 씨엘 등과 함께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와이는 이날 자신의 곡 '샬롬'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가사 한 마디 한 마디의 힙합 소올을 담았다. 이에 씨엘은 화려한 래핑으로, 지드래곤은 '원…
  • GMichael

    조지 마이클, ‘Last Christmas’ 남기고 크리스마스에 떠나다

    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조지 마이클의 노래를 한 번 쯤은 흥얼거렸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가 앤드류 리즐리와 결성한 듀오 왬은 지금으로 말하면 아이돌 스타였습니다. 그는 왬 해체 후 앨범 Faith를 발표하며 팝의 전설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
  • jungjaehyun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38 "역설이 요구하는 경계 허물기"

    다양성을 인정하는 일은 같음의 굴레로부터 다름이 벗어나는 것이며, 더욱이 다름들 사이의 만남을 통해서 같음과 다름이 그렇게 확연하게 경계지어질 수 없다는 통찰로까지 나아가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같음과 다름 사이에 놓여진 왜곡되고 곡해된 경계들을 허물 때, ‘무엇-어떻게’와 ‘누가-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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