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실행위, "총무 추천 인선위에 여성위원 할당키로"
NCCK가 제65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7월20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12일 활동 종결을 선언한 NCCK비상시국대책회의(위원장 김상근 목사)와 6월26일부터 7월8일까지 유럽 일원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유럽캠페인에 대한 업무보고… -

"트럼프를 위한 안수기도? 신학적 배도행위"
미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을 축복기도를 한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윌리엄 바버 목사는 이 같은 행위가 '신학적 남용'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을 찬양한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에게도 해당되지 않을까요? -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책임 양 교단 일치 운동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사의 책임이 있는 예장 합동 측과 예장 통합 측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연합과 일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양 교단은 공동 기도문을 낭독하는 순서를 가졌다. 양 교단은 이날 서울 숭동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 -

IS대원 신부들, "성도착적인 IS대원들 여성과 성만 밝혀"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의 신부가 되었거나 신부가 될 준비 단계에 있던 많은 여성들이 "성도착적인" 지하드 전사들이 알라에 대해서 많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성과 성"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NCCK-조그련, "2017년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 발표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조그련)이 2017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 사용할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도문은 NCCK가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 기간 중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조그련과 만나 함께 작성한 것인데요. 남북교회 공동기도문 전문입니다. -

김경준 전 대표, “MB가 기독교인? 한 번도 본적 없어”
투자자문회사 BBK의 김경준 전 대표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핵직구를 던졌습니다. 김 전 대표는 이 전 대통령의 신앙심에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실제 이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안 기독교 정신과는 거리가 먼, 때론 범죄적 행위를 저지른 바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트위터 유저들… -

[설교] 기억, 기념, 망각, 역사
서남동 목사를 추모하며 5.18 광주항쟁과 남북 민중의 고통과 눈물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리고 세월호의 아이들과 그 부모들을 기억하고자 한다. 이들 민중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고 그 의의를 선포하는 것이 민중신학이다. 서 목사가 이들과 함께 흘린 눈물을 기억하며 촛불혁명의 승리가 하나… -

4.16연대 “세월호 관련 문건 전면 공개하라”
청와대가 최근 정무수석실 캐비닛에서 발견한 ‘박근혜 정부 문서'에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무력화하라는 지시가 담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4.16연대는 19일 성명을 내고 세월호 관련 문건 전면 공개 및 관련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성명 전… -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 아카데미 개설
NCCK의 유관기관인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는 오는 9월부터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개교는 9월7일(목)이며 원장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박사인 이승열 목사가 맡았다. -

[기고] 동성애는 성(性) 질서의 옳고 그름 문제다
미국 복음주의 영성가인 유진 피터슨이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번복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동성애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고 발언했다가 파장이 일자 기고를 통해 그 입장을 번복했다. 그의 동성애관은 성경의 계시성과 진리성을 부인하는 것이다. 우리가 복음주의 개혁신앙을 견지한… -

[기고] 낙심될 때 기드온이 들려주는 희망의 이야기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기분이든지, 어떤 생각 때문에 괴로워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분은 성령의 능력과 은혜로 그날그날 우리를 채우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슨 일을 맞닥뜨리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뉴스되짚어보기] 유진 피터슨 발언 논란이 남긴 의미
"분명한 건 '동성애는 죄'라는 식의 보수적 접근을 고집하면 교회는 시대흐름에 뒤쳐질 것이라는 점이다. 사실 지난 퀴어문화축제에서 일단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는 죄악이다'는 구호를 주문처럼 외쳤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는 수만의 행진참가 인파의 함성에 묻혀 아무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

조명균 통일부 장관 NCCK 방문, "남북통일 기독교 협조 필요"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7월18일(화) 오후 3시 NCCK를 방문하여 김영주 총무와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무는 조 장관이 그간 보여준 통일 정책 수립과 추진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통일 과업에 민관의 협력이 필요함을 언급했고, 조 장관도 이에 동의를 표했습니다. -

‘성소수자와 교회’ 주제로 이슈토크 열린다
오는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 안병무홀에서 ‘성소수자와 교회 - 마녀사냥의 정치학'을 주제로 월례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엔 논란에 선 임보라 목사와 미국 스펠만대 김나미 교수가 게스트로 나서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예장뉴스 창립5주년기념토론회, "목회대물림"
예장뉴스가 창립5주년기념토론회를 7월26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목회대물림(세습문제)"이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3신] 한신학원 이사회,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 대응 보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