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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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예장합동의 이단성을 심사하자
국내 최대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합동 교단의 최근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타교단 목회자를 상대로 이단성 심사에 나서는가 하면, 목사 자격을 남성으로 한정하고 성소수자를 목사의 직권으로 교회 밖으로 추방하겠다는 규정을 명문화하려 합니다. 과연 이런 행태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

[기고] 세상 풍조와 어긋날 때, 당신은 우뚝 설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풍조에 따라 명예를 추구하며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사실, 우리는 세상 풍조에 어울리며 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소명을 이행하며 살도록 만들어졌다. -

[포토] “주께서 상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네”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가 26일 천안을 찾아 지역 교회 연합 찬양집회를 인도했습니다. 공 선교사는 지난 5월 4집 앨범 를 발매하고 귀국해 찬양사역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기고] 사람 사는 교회
예장합동 교단이 성소수자-여성 목회자 안수 등 민감한 의제에 대해 완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성신학자인 강호숙 박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행태를 개탄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강 박사는 이 글에서 "인간됨을 간과하는 신학과 교리, 교회법과 교육, 교회정치와 행정은 예수의 가르침… -

교회 사역자 사례비 얼마면 적당할까요?
부교역자 등 교회 사역자가 돈 얘기를 꺼내면 교회 관계자들로부터 마치 삯군을 보는 듯한 따가운 시선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자신의 분깃을 요구하는 게 교회 울타리 안에서는 달갑지 않게 보일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목양을 분담하고 있는 사역자 … -
제29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 중화권 복음화의 젊은 도전
제29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가 7월17일(월)부터 23일(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에는 대만, 중국,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등 10개국 출신 중화인 2,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제는 "세움과 부흥"이다. -

택배 소장모임,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기부금 전달
경기도 안산, 시화지역의 경동택배, 합동택배 소장모임(대표 최돈엽)은 7월21일(금) 오후 소외계층 이주민 무료급식을 위한 후원금 이백만 원을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

[데스크시선] 한국교회는 예수의 얼굴을 다시 밟을 것인가?
종교개혁500주년 기념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지만 진정한 개혁은 신앙적 결단으로부터 시작한다. 엔도 슈사쿠의 『침묵』에 등장하는 후미에는 배교의 증거물이기도 하지만, 신앙적 결단의 시금석이기도 하다. 그 성상 앞에서 그것을 밟지 않기로 결단하면 죽음을 맞이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 -

기환연, "탈핵 에너지 전환에 교회가 앞장서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발족된 것을 계기로 "탈핵 에너지 전환에 이제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핵이 우리를 풍요롭게 한다는 말에 속아 지금껏 거짓된 풍요를 바라고 살아왔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이와 더불어 "한국교회는 … -

[설교] 동상이몽(同床異夢)
"오늘의 설교 제목은 동상이몽입니다. 이 말은 중국 남송(南宋) 때의 학자인 진량(陳亮)이 한 말로 "한 자리에서 같이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입니다. 즉 베드로와 예수는 늘 같이 행동했지만 서로의 속은 달랐던 것입니다." -

NCCK인권센터, 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실시
NCCK인권센터는 7월27일(목) 오전11시부터 오후1시까지 광화문역 7번 출구로부터 청와대까지 도보행진을 하는 청와대 국민순례,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을 실시한다. 인권센터 소속 목회자들은 그 도정에서 발언과 기도를 하면서 청와대 분수대 앞까지 행진하여 오는 8.15에 양심수 전원 석방을 촉구할 … -

윤두서의 자화상: 자신이 싫어지는 순간이 자신을 마주할 때
"윤두서의 자화상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스스로의 모습을 정면으로 응시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객관적 성찰에 도전하겠다는 결기의 반증이다. 그림을 거울삼아 자신을 보라. 거창한 삶의 이름들 앞에 소외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싫어지는 순간이 자신과 마주할 때라고 그… -

NCCK, “종교인과세, 예정대로 시행하라”
오는 2018년 시행 예정인 종교인과세를 두고 일부 종교인, 특히 대형 보수교회 목회자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재정투명성위원회는 25일 입장문을 내고 예정대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예장합동, 개정헌법에 ‘성소수자 추방 가능’ 조항 명시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합동이 개정헌법을 내면서 '본 교단 교리에 위반된 동성애자의 세례와 주례와 또 다른 직무를 거절할 수 있고 목사의 권위로 교회에서 추방할 수 있다'는 조항을 끼워넣었습니다. 최근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성소수자 문제와 관련해 강경입장을 밝힌 셈인데요, 성소수자란 이유로 … -

목사가 에쿠스를 타도 괜찮을까요?
교인들의 헌금으로 사례비를 받는 목사가 에쿠스를 타고 다닌다면 어떨까? 이른 바 메가처치에서 시무하는 특정 목회자에게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에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위화감을 조성하는 한편, 성도들 사이에서는 불편한 감정을 유발시킬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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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3신] 한신학원 이사회,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 대응 보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