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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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강화 기원 '한·미 지도자 오찬기도회'
한·미 양국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을 앞두고, 6월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열린 오찬기도회에서 양국의 기독교 지도자들 280여 명이 한반도 평화와 한미 우호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

성락교회,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 후...김기동 목사 둘러싼 공방
성락교회 사태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 후 김기동 원로목사 복귀 찬성파와 반대파로 극명하게 나뉘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기자수첩] 또 다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 없다
전씨의 성범죄는 한 개인의 윤리 타락에 그치지 않고 예장합동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의 신뢰를 묻는 사건으로 확대된 상태다.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예장합동은 침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물론 지금도 침몰 중이지만 말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67주년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6월25일(주) 오전11시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중 2017년 "제67주년 6·25 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인 수여식에서는 8명의 참전용사가 신규 수여자로 선정되었고 교회에서는 이들에게 각각 감사패와 격려금 30만 원씩을 증정했다. -

NCCK 언론위, <6월의 시선 2017>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면 안 되나?" 선정
NCCK 언론위원회는 의 '6월 시선'으로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면 안 되나?"를 선정했습니다. 이는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의 '소신발언'과 사드(THAAD) 배치 문제를 계기로 한국 언론이 드러낸 '친미사대'의 민낯을 확인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최저임금 1만원, 당장 시행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8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9)을 앞두고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

송길원 목사, 교회음악 드러머들 모욕 결국 사과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몰매를 각오하며 쓴 글로 몸으로 예배를 드리는 드러머 등 교회 음악 예배자들을 모욕하며 상처를 준 데에 결국 사과했습니다. 송 목사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적 사건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란 제목의 사과글을 올렸는데요. 사과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포토] NCCK, 투쟁사업장 찾아 연대 표시
NCCK 정평위 소속 목회자들은 29일 오후 지난 21일부터 청와대 들머리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들을 찾아 연대를 표시했습니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농진청은 GM작물 시험재배와 개발 중단하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성명을 발표하고 농촌진흥청이 GM작물 시험재배와 개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농촌진흥청이 지난 5월26일 전국 농진청 산하 농업과학원등 5개 정부기관과 경희대학교 등 6개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 GM작물에 대한 시험재배를 승인하였고, 전북 전주의 GMO 격리포장… -

“예장합동 총회와 평양노회, 전병욱 성범죄 재조사하라”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1일 삼일교회가 전병욱씨 상대로 낸 전별금반환청구소송에서 전씨가 성범죄를 저질렀음을 인정했습니다.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삼일교회는 29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예장합동 총회와 평양노회에 전씨 성범죄 재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삼일교회 측은 또 교단을 초월해 교회 안에서 … -

장진호 전투 기념비 문재인 대통령 헌화 기념사 전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방미 첫 일정으로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전한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 기념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으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 기념사 전문. -

NCCK, "대통령, 비정규직·해고 노동자 아픔 귀 기울여야"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6월29일(목) 문재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9일째 노숙 농성 중인 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픔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공개 서신을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 전문입니다. -

동성애 관련 '소돔과 고모라' 성경 기사 둘러싼 충돌
동성애와 관련된 성경 기사를 놓고 해석학적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은 최근 '한백 신학 교실'을 운영하며 반동성애 사상의 근거로 작용하는 성경 기사에 대해 성서 비평의 관점에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

[기고]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위험
불평 불만하는 일이 잦아질 때 우리는 이미 받은 바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기 쉽습니다. 시기와 질투 혹은 어려움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않고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뉴스되짚어보기] 예장합동의 뜬금없는 이단성 심사
" 예장합동은 자신들의 발밑부터 살피기 바란다. 내부개혁엔 눈 감고 네 이웃을 거짓증거하면 자신만의 게토에 갇히게 될 것이다. 예장합동을 거들고 나선 8개 교단도 마찬가지다. 공멸의 길로 접어든 그 발걸음을 속히 되돌리기 바란다. 물론 공멸을 고집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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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