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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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되짚어보기] 갑질행각 양진호 회장, 그는 그리스도인이다?
지난 2주간 한국사회는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갑질로 큰 충격에 빠졌었습니다. 양 회장의 갑질행각은 그야말로 엽기적이었는데요, 그를 취재했던 박상규 기자는 그가 기독교(개신교)인이라는 증언을 내놓았습니다. 한 편으로는 참으로 씁쓸한데요, 양 회장의 갑질과 개신교 신앙이 어떤 상관관계를 … -

한국여성의전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행사
한국여성의전화는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고 여성 인권을 실현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캠페인과 4개의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동안 캠페인 사이트(http://hotline.or.kr/stopviolence)를 개설한다. 사이트에서는 가… -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장애인대교구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지난 추수감사주일 이후 한 주간 동안 준비한 배추를 11월 23일(금)에 버무려서 24일(토)에 전달식을 가졌다. 교인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 500여 명은 배추 1만 포기로 담근 김장 김치를 장애인 가정 1,300곳에 전달했다. -

[#산티아고 순례길] Day 3. 역시 삶은 만남인가
"여행은 만남이다. 여행이든 순례든 일상을 벗어나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가끔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는데, 모든 존재가 특별하겠지만 정말 특별한 한 사람을 이곳 팜플로나에서 만나게 된다." -

학내 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둘러싸고 또 논란
예장통합 산하 대전신학대학교가 교육부 감사까지 받았지만, 학내 갈등이 좀처럼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번엔 신임 총장을 둘러싸고 새로운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A 목사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는데, 교수협의회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양측의 주장을 들어… -

여의도순복음교회 2018년 성탄절 축하 광고
여의도순복음교회 2018년 성탄절 축하 광고의 글. -
샬롬나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전환을 촉구한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하면서, 지난 1년 반 동안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이념에 치우친 정책보다는 기업에 활력을 주는 친기업 정책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사회적경제를 위한 성경공부』 출판 기념 북 콘서트 개최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11월 22일(목) 오후 4시 30분 예벗협동조합에서 『사회적 경제를 위한 성경공부』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저자들과 가수 윤광호가 참석했다. -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1)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 재판..교회 입장은?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가 1심 재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상습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

‘에큐메니컬 지향’ 베리타스 창간 10주년, ‘교회중심주의’ 성찰하다
지난 15일 에큐메니컬 정신을 내세우며 창간한 본지 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아 본지는 개혁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귀한 신학자분들을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교회에 만연한 남성중심주의가 화두로 올랐는데요, 이 자리에서 나온 핵심 내…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개최
한국구세군은 11월 30일(금) 오전 11시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한다. 공식적인 순서로서 사업 보고 및 축사가 끝난 뒤에 자원봉사자 대표선서가 진행되고, 이어서 시종 선언과 더불어 타종식이 거행된다. 시종식에는 식전 행사와 식후 퍼레이드 등의 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

[#산티아고 순례길] Day 2. 한 걸음 내딛을 용기
첫날의 험난한 순례에도 불구하고 몸이 좀 가볍다. 수비리로 향하는 발걸음이 어제보단 가벼워진 기분이다. 하지만 단정 짓기 어려운 것은 몸이 건네는 말을 정확히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이국에서의 긴장과 낯선 곳을 걸으며 오는 땅의 전율이 몸 안에 질서 없이 축적되는 듯하다. 완벽한 준비가 세… -

NCCK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교회는 이 땅의 정의를 실천하여 평화를 이루기 위한 도구로 부름 받았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 내부의, 한반도의, 나아가 창조세계의 정의로운 평화를 이루기 위한 활동에 진력해야 합니다." -

[인물탐구] 거침없는 광폭 행보 보이는 장신대 김철홍 교수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극우 성향의 목회자 중심으로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설교는 한 신학대학교 교수가 맡았는데요, 이 교수는 과거에도 극우성향의 발언으로 종종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바로 장신대 김철홍 교수입니다. 김 교수의 극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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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