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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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전도사' 황교안 대표, 불교계에 육포 선물했다 곤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불교계에 설 선물로 육포를 전했다가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육식을 금하는 불교에 고기를 말린 육포를 선물했다니, 실로 황당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

김문수 전 지사의 '주사파가 집권한 대한민국?' 글 전문
전광훈 목사는 18일 광화문 집회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이 글을 읽고 충격을 받고 이제 나도 나라 살리기 위해 앞으로 나간다고 선포했다"고 했다. 이날 이 목사의 순복음교회가 광화문 집회에 가세하면서 전 목사가 언급한 해당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글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 -

[설교] 모든 것이 변화할 때
"여러분은 '꼰대'라는 말을 다 알고 계시죠? 얼마 전 BBC방송은 올해의 단어 중 하나로 '꼰대'를 선정 했는데, 이 말의 정의를 '나는 항상 옳고 너는 항상 틀리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답니다. 여러분은 '꼰대'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으신지요. 혹시 내가 꼰대는 아닌가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 -

[뉴스 뒤끝] 외국 언론이 주목한 주한 미 대사의 콧수염
최근 CNN, 뉴욕타임스 등이 해리 해리스 대사의 콧수염이 한국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해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과연 해리스 대사의 콧수염이 문제의 본질일까요? -

[설교] 뒷모습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과 섭리를 미리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뒷모습을 볼 수밖에 없지만, 그 모습은 나와 세상 끝까지 함께하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을 확증시켜줍니다. 그 모습은 그분이 그 약속을 지켜오신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 -

전광훈 목사 광화문 집회에 순복음교회 가세
18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의 광화문 집회에 순복음교회가 가세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전 목사의 활동을 지지하고 나선 이번 순복음교회의 행동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의 반공 입장 공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이는데요.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보수 우파 교회들이 반공 이데올… -

아버지 무덤을 뒤로하고 남쪽으로
"두만강이 꽝꽝 얼어붙었을 때 그 얼음을 지치면서 조무래기 네 딸을 데리고 어머니는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 남으로 남으로 내려 오셨다. 남하해 오는 과정의 고초는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겨웠다. 그런데 우리가족이 그 고초를 겪으며 내려오고 있는 동안 국토는 둘로 나뉘어져 삼팔선… -

정세균 총리, 한교총·NCCK 예방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를 잇따라 찾았다. 두 기관은 모두 종로5가에 기독교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

오정현 목사 사과문 발표했지만 진정성은 ‘의문’
사랑의교회와 갱신위원회가 합의안을 교환한 다음 날인 16일 오정현 목사는 유력 일간지 두 곳에 사과문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원론적 입장만 밝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믿음은 끊어지는 것
"구원은 내가 넓은 집에서 호의호식하며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고, 내 삶의 터전이 완전히 망하게 되었다 할지라도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 구원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고, 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가는 것… -

담이 아니라 다리를
"연약한 이들보다 더 큰 위험은 자기 확신에 찬 종교인들로부터 비롯된다. 거짓 목자들은 경건의 의상을 입고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영'을 심어줌으로 그들을 지배한다. 두려움은 함께 살아야 할 이웃들을 경계해야 할 '타자'로 간주하게 만든다. 두려움은 증오의 뿌… -

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 효력 생겼지만 관건은 ‘진정성’
사랑의교회와 갱신위가 15일 만나 합의안을 교환했습니다. 이로서 양측 합의안은 효력이 생겼는데요, 관건은 합의안에 적시된 오정현 목사 사과와 회개의 진정성 여부로 보입니다. -

사분오열되는 한국교회 진단...분열의 원인은?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와 (사)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주관한 제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14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

홀로
"홀로 걸어가는 것이다. 홀로 들어가는 것이다. 홀로 나오는 것이다. 나 홀로다. 일어서는 것도 나 홀로고 넘어지는 것도 나 홀로다. 상 받는 것도 나 홀로고 벌 받는 것도 나 홀로다. 출생의 순간부터 죽음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결정적인 순간에 나 홀로 서 있다. 나 홀로 걸어간다." -

성경이 말하는 방언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성령뱁티즘(성령침례 혹은 성령세례)과 방언이라는 주제가 학자들과 목회자들과 교인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거리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는다"는 말의 개념에 대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뱁티즘을 받은 시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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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