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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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진보·보수 갈등 속 눈 감은 고 백선엽
15일 고 백선엽 장군은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그러나 그의 현충원 안장을 두고 보수-진보간 갈등이 벌어졌습니다. 이 갈등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사랑의교회, 70대 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사랑의교회 70대 성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는 10만명이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자수첩] 코로나19 재확산, 교회 '뉴노멀' 고민해야
12일은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조치 이후 처음 맞는 주일이었습니다. 각 교회는 차분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는데요, 코로나19가 교회에 적잖은 고민거리를 던졌다는 판단입니다. -
'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기도문'
새 천년 21세기 벽두에 서 있는 우리는 아름다운 삼천리 금수강산 한반도가 어느새 핵무기와 핵발전의 먹구름으로 뒤덮히게 된 것을 두렵고 놀란 마음으로 목도합니다. 20세기 아픔의 역사로 인한 라헬의 통곡이 아직도 그치지 않고 억울한 죽음과 고난의 상흔이 아직도 아물지 않은 이 땅에 또 다시 자… -

목정평, "차별금지법, 동성애 설교 처벌하지 않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13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정평은 성명에서 보수 교계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차별 논란에 대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설교를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

[설교] 하늘 유산을 받을 사람
"페이스북의 창시자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친구였던 조 그린은 아버지 때문에 억만장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린은 하버드대 시절, 페이스북의 전신격인 '페이스매시' 개발의 참여자였습니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자기 친구인 그린에게 페이스북 창업에 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그린의 아버지가… -

고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고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고 박 시장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고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두고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었다" "자속으로서의 자살은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으로 의견이 갈리…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분립할 교회 내부 담임 확정"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분립 개척할 30개 교회 중 내부 교역자가 담임을 맡게 될 15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대상이 모두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뉴스뒤끝]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고 박원순 시장 추모행렬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치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건 우리 정치사에서 종종 있어 왔는데요, 모쪼록 고인을 애도합니다. 고 박 시장은 개신교계와도 인연이 깊었는데, 고인의 인연을 되짚어 봅니다. -

[설교] "내게로 와서 쉬라"
탐욕과 안식은 결코 병행하기 어렵고, 탐욕을 멈추어야 비로소 진정한 쉼이 가능합니다. 이제 내려놓으십시오. 비우십시오.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나아와 쉬십시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여호와를 기억하고 그를 경외하십시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믿음과 깨달음
"우리가 종교를 가질 때 무조건 '덮어놓고' 믿어야 하는가? 예수님도 하느님을 그런 식으로 믿었을까? 아니 예수님이 믿기나 하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예수님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음에 틀림이 없다. '아니 예수님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다니 이게 무슨 엉뚱한 소리인가.' 좀 생각해보자." -

기감 감독회의, 소모임 금지조치에 "기독교 탄압"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의가 교회의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를 비롯한 단체 식사를 금지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 한 정부의 조치에 대해 "기독교 탄압"이라는 내용을 담은 규탄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

NCCK 6월 주목하는 시선 '시민의 힘으로 전쟁 끝내자'
NCCK 언론위원회는 6월의 ‘이달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

오늘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어길 시 벌금 300만원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의하면 교회는 10일 저녁 6시부터 정규예배 외의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된다. 이를 어길 시 교회에 개인에 벌금 3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의 이 같은 방역조치를 두고 한교총, 한교연 등 보수적 성향의 교계 연합기구 등은 유감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으나 정부의 방역… -

'다양성'과 '다원성'
"왜 보수교회, 성경의 권위를 최고로 여기는 보수교회는 '성정체성'에 관한 이 시대의 흐름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단지 관용이나 환대의 결핍, 죄와 죄인의 구분 같은 문제 때문일까? 보수교회가 '성정체성'이나 '성적지향'에 대한 이 시대의 흐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직관적인 이유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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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재명 정권은 굴복하지 말라"
아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자, 전국 대학 교수와 연구자 495명이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 ... ... ... -
교계/교회[기장 3신] 한신학원 이사회,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 대응 보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2신] 기장 유지재단, 사업수익 600억 규모 서대문 부지 개발 계획 수립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유지재단 이사회 보고에서는 아카데미하우스 운영 현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