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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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상 주교 “교회가 사회의 짐 되어 안타깝다”
오는 15일 대한성공회 제5대 서울교구장으로 승좌하는 김근상 주교(57)가 13일 기자 간담회에서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교회가 거꾸로 사회와 역사의 짐이 되고 있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을 촉구했다. 승좌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근상 주교는 “권력의 핵으로 부상한 … -
감리교, 가정 회복운동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가정 회복운동을 시작한다 기감은 13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회의실에서 가정예배회복운동본부를 창립하고 “가정 회복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익환 목사 1983년 EYC 부활절 예배 설교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예수의 부활기록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실증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역사적인 시간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증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역사적인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탄생입니다 -

“그리스도인들 오해와 분열을 극복해야…”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0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을 맞이해 ‘네 손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13일 발표했다. 김 주교는 담화문에서 “올해 2009년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위원회… -
NCCK 정의·평화위원회, 사회적 약자보호에 집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최근 올해 첫 위원회를 열고, 새 위원장에 정상복 목사(감리교)를 선출했다. 또 부위원장에는 이상진(예장통합), 이천우(복음), 조정현(기장) 목사를, 서기에 박순이(구세군) 정교를 선출됐다 -
NCCK 생명윤리위 “지구온난화 문제 경각심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올해 주요사업으로 지구 온난화 대처를 위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최근 제57회 1차 생명윤리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임원선출 및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생명윤리위원회는 내달 16일 ‘기후 변화와 기독교’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하고, 이를 지역… -
저탄소·녹색성장 운동에 종교계 참여
환경부는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한 교욕 그리고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환경교육·홍보단’ 강사를 위촉, 운영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2년 임기의 강사들은 최근 국가발전전략으로 추진 중인 저탄소·녹색성장 등에 관한 전문의식과 교육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남양주시 다일교회서 공연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내달 1일 남양주시 다일교회에서 ‘지구 살리기 7년 프로젝트- 착한 노래 만들기’ 공연을 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
부산 기아대책 송년 이사회 개최
기아대책 부산지역본부(이사장 윤현주 목사)는 최근 한해를 결산하는 2008 송년이사회를 더바티 뷔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윤형주 이사장은 부산이사회에서 태국 미얀마 메솟지역 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건축지원을 하고 있는 메솟은혜고등학교 경과보고를 했다. 부산 이사회는 건축이 … -
교회 간 사이 절도행각 벌인 절도범 검거
집주인이 교회 간 틈을 노려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이모씨(21)가 특가법상 절도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고 광주 경찰서가 13일 밝혔다 -
고수철 목사, 본격적인 감독회장 직무수행 나서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감독회장으로 인정받은 고수철 목사가 본격적인 감독회장 직무수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수철 목사는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감리교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제 모든 일이 에 의거해 여러 차례 공정한 과정과 엄격한 법적 판단을 통해 해결되었다”면서 감독회장… -
한국기독교장로회 前 임원들 현금 유용 혐의 ‘유죄’
교단 소유의 토지를 헐값에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된 윤모 전 총무 등 교단 관계자들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김 모 재정부장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윤 모 전 총무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백 모 감… -

‘루터,칼빈,웨슬리’를 만나다
12일 오후 서울 명동 교회다움에서 열린 (Christian Thought School)에 두번째 강사로 연세대 이양호 교수가 나섰다. 이날 이양호 교수는 ‘루터, 칼빈, 웨슬리’ 란 주제로 종교개혁가들의 사상을 조명했다 -

‘루터, 칼빈, 웨슬리’의 종교개혁 정신 조명
얼마 전 어느 리서치 기관에서 신뢰도와 관련,‘C-’란 낙제에 가까운 성적을 받아 든 한국교회. 이에 교회 안팎으로 교회 갱신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교회 일각에서는 460여년 전에 일어났던 마틴 루터의 전방위적 교회 개혁이 단행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종교 개혁에 … -
<가자지구 사태에 대한 요르단 왕비의 호소문>
세계인권선언은 제1조에서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평등한 존엄과 권리를 갖는다’ 고 명시하고 있으며 제3조에서 ‘모든 사람은 삶의 자유와 안전할 권리를 가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언에 명시한 인권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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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