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기총 방문한 한승수 총리 NCCK엔 냉대
한승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연지동에 위치한 기독교계 보수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은 방문했으면서도 그 보다 더 오래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는 모습을 비취지 않았다 -

대모인 줄 알았더니…악질 범죄자로 밝혀져
이라크에서 ‘신앙의 어머니’로 통하던 한 여성이 성폭행 당한 여성들을 상대로 자살 폭탄 테러를 사주하는 악질 범죄자로 밝혀져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AP 통신은 3일 지난달 21일 이라크에서 체포된 사미라 아메드 자심이 감옥에서 “여성들에게 자폭 테러를 권유하기 위해 남성 대원들을 시켜 성… -
북한, 7년 연속 기독교 박해 국가 1위
북한이 7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됐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오픈 도어즈(Open Doors)’는 3일 ‘2008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를 발표하고 “북한만큼 기독교인들을 조직적으로 끔찍하게 탄압하는 국가는 없다”고 밝혔다. -
5일 JMS 정명석 항소심 선고
오늘 오후 2시 JMS 정명석 항소심 선고가 서울고법 형사9부 309호에서 진행된다. -
“올해 중국 탈북자 인권 개선 움직임 기대”
기독교사회책임탈북동포회가 4일 오후 4시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제30차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집회를 열고 탈북자들의 강제북송 중지와 인권 보호를 촉구했다. -
김명혁 목사에게 듣는 통일의 비전
4일 서울 불광동 소재 팀수양관. 늦은 시각임에도 강당에 모인 150여 명의 청년들은 하나 같이 귀를 쫑긋 세우며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한 목회자가 말하는 통일의 비전에 귀를 기울였다. “통일을 얘기할 때 이데올로기적으로 접근하지 맙시다. 정치 논리를 따지고, 민족이 어떻다 경제가 어떻다란 식으… -
에큐메니컬 선교의 한계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가
19세기까지 선교는 복음을 알지 못하는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스스로 서갈 수 있는 교회를 세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활동으로 이해되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서면서부터 선교를 단순하게 기술하는 것이 점차 쉽지 않게 되었다. 똑같이 ‘선교’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에반젤리컬 진영의 선… -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함께하는 기도회 개최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 목사),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이하 목정평) 등 기독교 관련단체들로 구성된 용산참사기독교대책회의가 5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용삼참사 피해 유가족들과 함께 하는 추모 기도회를 갖는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