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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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1신] 기장 제94회 총회 여는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4차 정기총회가 22일 오후 2시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자’란 주제로 강남교회(담임 전병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김현배 부총회장의 인도로 열린 여는예배에는 서재일 총회장이 설교를, 이덕기 부총회장(장로)이 기도를 맡았다. -

새길 신학 아카데미 셋째 시간
WCC 중앙위원으로 활동하며 2013년 WCC 총회의 한국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21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사장 김용덕)에서 열린 ‘새길 신학 아카데미’에서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신학적 기초’에 관해 강의했다. -

“6자 회담 아닌 기독교 6자 에큐메니컬 팀 만들자”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이것이 바로 에큐메니컬 정신이다. 하나님이 아들 안에 아들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이 확증된 장소가 바로 십자가 상 이었다.” WCC 중앙위원으로 활동하며 2013년 WCC 총회의 한국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21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9월 월례포럼 개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는 오는 28일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9월 월례포럼을 갖는다. 이번 제124차 포럼에는 이용주 서울장신대 강사가 ‘창조자 하나님의 자유와 인간의 자유’란 주제로 발제한다. -
한국민중신학회 10월 정기세미나 개최
한국민중신학회가 내달 9일 오후 6시 향린교회(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정기 세미나를 갖는다. ‘다문화 사회의 떠돌이 민중에 대하여- 민중신학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신대 류장현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4607/3.jpg?w=320&h=180&l=50&t=40)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
기호 1번 후보 김정서 목사(제주영락교회)와 3번 후보 주명수 목사(순천은성교회)로 압축되었던 1차 투표 이후 진행된 2차 투표 결과, 총 1441표 중 1번 김정서 목사가 735표, 3번 주명수 목사가 706표를 얻어 제주영락교회 김정서 목사가 제94차 예장 통합 총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
[통합 2신]예장 통합 제94회 총회 개막
오늘 오후 2시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제94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개최되었다. 개회예배에서 부총회장 지용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아브라함과 롯, 다윗과 사울을 예로 들며, "하나님께서 롯이나 사울과는 함께 하지 않으셨고 아브라함과 다윗과는 함께 하신 것은, 롯이나 사울은 하나님의 이름… -
[통합 1신] 예장 통합 부총회장 선거 1차 투표 결과 발표
현재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 94차 총회 1차 투표 결과 1번 후보 김정서 목사(제주영락교회)가 515표, 3번 후보 주명수 목사(순천은성교회)가 436표를 얻어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번 후보 채영남 목사(본향교회)와 4번 후보 박일성 목사(군… -
민족화해와 한반도평화 위한 자전거 평화 대행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9월 26일 임진각과 통일로 일대에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제 1회 자전거 평화 대행진' 을 갖는다. -
입원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위반은 감금죄 해당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진정인 ㄱ씨(남, 45세)를 불법 감금한 △전북 소재 A정신병원장을 검찰총장에게 고발하고, △관리감독기관인 OO군수에게 인권침해 행위를 한 해당 시설에 대해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등을 권고했습니다. -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4회 총회 개막
22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교회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4회 총회가 개막된다. 25일(금)까지 4일에 걸쳐 열리는 94차 총회의 주제는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로 정해졌다. 22일에는 총회장 및 부총회장 선거가 있으며, 23일에 이․취임식 후 시국강연회와 기도회가 있다. 다음날인 24… -
[이재천 칼럼] 개혁은 단절이 아니었다
역사는 흐른다. 때로는 멈추어 서는 것 같지만 굽이치며 흐른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과거와 현재, 너와 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너와 내가 분열하고 갈등하는 것 같지만 결국 역사의 한 줄기를 이루며 더불어 흐른다. 역사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역사는 우리에게 과거에 대한 일방적인 부정 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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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교계/교회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