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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시대의 양심이 갇혀 있다"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시신안치실 냉동고에는 우리 시대의 양심과 인권과 민주주의가 11개월 넘도록 얼음이 되어 갇혀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마포 용강동에서 용역의 폭력에 시달리던 60대의 철거민이 자살했습니다” -
지역사회 ‘봉사’와 ‘목회’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겠다는 비전. 개개인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접근할 수 없는 마치 다른 세계의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지역 내 대형교회에 주도권을 빼앗긴 오늘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서로 힘… -

NCCK 인권주간예배 “인권 운동, 좌파 운동 아니다”
"인권 수호, 그것은 결코 좌파 운동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장애민,빈민,양심수..등 수많은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과 그들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10일 오후 6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2009 NCCK 인권주간연합예배'에서 이명남 목사(한국교회인권센터 이사장, 당진교회)가 말했다. NCCK는 … -
평화전망대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 열린다
NCCK 화해∙ 통일위원회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강화 평화전망대 앞마당에서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를 갖는다. -
미디어법 국회 재논의 촉구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언론 공공성을 위한 기독교 행동 등이 함께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

한신대 신대원생들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진보신학의 요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를 말했다. 1960-80년대의 치열한 민주화 투쟁을 겪지 않은 신학도들이 말하는 21세기형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학술제는 8일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신대원 학회연합회 주최로 ‘성서와 민주주의란’ 주제로 열렸으며, 고덕… -

"정부와 UN은 북한인권개선 위해 노력해야”
기독교사회책임 등 50 여개 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연합회가 제 61주년 유엔인권선언기념일을 맞이해 9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한국정부와 국제사회가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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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