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독교와 과학의 대화, 다시 시작하다’
2일 연세대에서 연세대 신과대학 주최로 제 49회 연세신학 공개강좌가 '기독교와 과학의 대화, 다시 시작하다'란 주제로 열렸다. -

“사이비과학 주장하는 창조과학회 지지 당장 멈춰야”
자연과학자들과 신학자들이 “한국 교회는 창조과학회에 대한 지지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일 연세대에서 열린 ‘제 49회 연세신학 공개강좌’에서다. 발제자로 나선 이영욱 교수(연세대 천문우주학과), 문영빈 교수(서울여대 기독교학과), 신재식 교수(호남신대 조직신학) 등은 기… -
탈북자 2만명 시대, 그들의 정착을 도우려면…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제는 우리 사회가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 국가인권위원회와 북한이주민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09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별기획 심포지엄'이 오후 1시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에서… -

‘비블리오드라마’, 들어보셨나요?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김창락)는 ‘최근 독일의 종교교육학 스케치 ; 오늘 우리의 교회교육을 성찰하기 위하여’란 주제로 월례포럼을 30일 한백교회에서 열었다. 강사로는 독일 튀빙엔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한 손성현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전임강사)가 초대됐다. -
<고난함께> 버려진 이들 위해 달려온 ‘20년’
양심수와 비전향 장기수를 위해 활동하고 인권 회복 운동을 펼쳐온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이하 고난함께)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그 20주년 기념예배 및 행사가 1일 오후 6시 아현감리교회에서 열렸다. -
진보 신학의 요람 한신대 신대원의 미래를 말한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원장에 30일 공식 취임한 강성영 교수가 한신대 신대원의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강 교수는 이날 한신대 신대원 주최로 열린 ‘2009년 추계 학술대회 ; 기장목사후보생 교육정책 및 교과개발을 위한 심포지움’에서 신대원의 새로운 목표로 ▲신학교육의 전문화와 다원… -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 ‘비핵화 논의’ 방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임원진이 지구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다. 아태대학원대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생명평화센터, DMZ 회 등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사회봉사부, 아시아교회협의회 (CCA), 세계교회협의회 (WCC), 생명을 위한 평화 민중포럼 (Peace for Life), 화천 세… -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별기획 심포지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북한이주민지원센터(소장 허영철)와 공동으로, 2일 오후 1시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삼청동)에서 ‘북한이탈주민이 갖는 민족적·난민적 특성 : 동일의 경험과 미국의 난민지원시스템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2009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 -

보수 교단들 WCC 총회 반대 움직임에 ‘시동’
WCC 총회 유치를 반대하는 보수 교단들의 움직임에 시동이 걸렸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서정배)는 30일 제94회기 첫 실행위원회에서 총회가 위임한 WCC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날 실행위원들은 “신학으로보나 신앙으로보나 WCC에 속한 교단들과 연합할 수 없다”는 입장을 … -
천주교, 사형폐지 기원미사 봉헌
지난 30일 명동 문화관 소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가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을 맞이해 사형폐지 기원 미사를 봉헌했다. 이번 미사는 서울대교구 조규만 주교의 집전으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