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성탄절 묵상> 블루칼라 예수
하나님은 톱과 끌과 수평 측정기로 하는 일들을 매우 귀하게 여기신다. 세상의 모든 가치 기준을 결정하시는 하나님은 생계 유지를 위한 일상적인 일들을 매우 가치 있게 여기시기 때문이다. -
“’시편 새롭게 읽기’ 통해 민중과 함께 하는 삶으로”
“시편 109편 8절에서 13절에 나오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기도를 읽지 않으며, 이 기도를 노랫말로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까? 당해보지 못해서입니다. 그 애끓는 통곡을 해보지 못해서입니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 일반의 성도들이 시편을 발췌해 읽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기 현… -

“디아코니아 사역을 통해 교회 연합 운동 증진시킬 것”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제9대 신임총무 김일환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김 신임총무는 “교회의 역할 중 하나인 섬김과 나눔의 디아코니아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 돌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4대강 사업 반대하는 4대 종단 공동기도회 열려
개신교, 천주교, 그리고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이 모인 종교환경회의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운하개발사업’을 반대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4대 종단 공동 기도회'가 15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것. -
[이장식 칼럼]교회의 권위와 교회의 보이스
근간 어느 한국 여론조사 기관의 발표가 일간지 신문에 실렸는데 그것을 본 한국 개신교 목사나 신도들은 약간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것은 한국의 각종 직업에 대한 일반 국민의 선호도(또는 신뢰도)에서 개신교 목사 직업이 23위라는 것이고, 게다가 가톨릭교회 신부와 불교의 승려 직업이 개신교 목… -

정진석 추기경 성탄메시지 “생명 존중”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이 생명경시 풍조를 타파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탄메시지를 15일 발표했다. 정 추기경은 이날 ‘예수 성탄 대축일’ 메시지에서 “아기 예수는 우리에게 인간 생명의 신비를 일깨워준다”며 “생명은 현세적 차원을 초월하여 하느님의 생명과 결합되어 있으며, 이 세…
최신 기사
-
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