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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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대원생들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진보신학의 요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를 말했다. 1960-80년대의 치열한 민주화 투쟁을 겪지 않은 신학도들이 말하는 21세기형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학술제는 8일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신대원 학회연합회 주최로 ‘성서와 민주주의란’ 주제로 열렸으며, 고덕… -

"정부와 UN은 북한인권개선 위해 노력해야”
기독교사회책임 등 50 여개 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연합회가 제 61주년 유엔인권선언기념일을 맞이해 9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한국정부와 국제사회가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남북관계 둘러싼 MB정부의 중도실용정책을 말한다
이명박 정부가 슬로건 처럼 내걸고 있는 ‘중도 실용’을 놓고, 토론이 불붙었다. ‘중도 실용’은 실체가 없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중도 실용’ 만큼 합리적인 정책이 없다는 반박도 있었다. 8일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주최한 선진한국의 갈등과 협력에 관한 정책 세미나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중… -
[김이곤]신학교육의 전문화와 다원화<1>
한신 개교 70주년을 바로 지척에 두고 우리는 교단역사상 처음으로 총회 산하 교회의 100분의 1 헌금의 지원을 받는 기적 같은 은총에 힙 입어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된 약 2,350평 규모의 “새 본관”을, 지상 3층, 약 550평 규모의 “새 예배당”과 함께, 수유리 캠퍼스 땅에 당당하게 준공(2009. 8. 25)하기에 … -
“사회 약자들의 인간으로서 권리 심각하게 악화돼”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2009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발표한 성탄절 메시지의 제목이다. 용산참사, 쌍용차 사태, 신종 플루 감염, 지구 온난화 우려, 비정규직 양산과 고용 불안, 실업, 미디어법의 공공성 논란, 북한의 핵실험과 남북관계의 단절, 북한 주민들의 기아 양상 등 다사다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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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학술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국제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연구소는 원광대학교 기후인문학연구소(소장: 조성환)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