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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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 위한 교회포럼 개최돼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교회포럼'(이하 교회포럼)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타이완 신주 대만장로교성경학원에서 열렸다. 교회포럼은 지난 2005년 9월과 2006년 6월,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국제회의의 결과로 2007년 2월 첫 포럼을 시작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서양신학은 가고, ‘신토불이 신학’이 온다”
‘신토불이 신학’이라는 향토적 냄새가 물씬 나는 이름으로 자신의 신학을 집성한 바 있는 한숭홍 박사(장신대 명예교수)가, “서양 신학의 시대는 갔다”는 단언과 함께 ‘신토불이 신학’을 서양신학의 한계를 극복한 신학으로 제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계간지 최근 호에 게재한 논문 에서다. -
<문화와 신학> 통권 제 14호 발간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에서 발간하는 신학 계간지 통권 제 14호가 나왔다. 이번 호는 특집 주제로 ‘한국적 문화신학의 새로운 모색’을 다루고 관련 논문 3편을 실었으며, 이와 함께 자유 주제 논문 8편을 실었다. -
결정적 순간
2004년 프랑스의 한 사진작가가 타계하자 당시 프랑스 대통령은 추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
계명대, 경북대와 함께 약대 유치 성공
계명대가 경북대와 함께 약대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달 2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약학대 신설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는 경북대와 계명대 2곳에 50명의 정원을 나눠 배정하라는 것이었다. -

니느웨로 간 요나…"이스라엘의 구심력적 사고 때문"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사순절 둘째 주간이자 3.1절을 맞아 28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요나의 교훈'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2천 7백년 전 이스라엘의 부패와 타락에 젖어있을 때 하나님은 요나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를 촉구하는데, 이 때 하나님은 요나를 이스라엘 땅이 아닌 당시로 따져보… -
성공회대, 국내 최초로 ‘DMZ’ 수업 개설
성공회대(총장 양권석)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 ‘DMZ’ 관련 수업을 개설해 화제다. 대한민국 안보의 최일선이자 생태계의 보고로도 인식되고 있는 DMZ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며 그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
2010 감리교 세계선교사대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이 주최하는 '2010년 감리교회 세계선교사대회'가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설악 대명리조트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14개지역 67개국에서 온 852명의 선교사 그리고 후원교회, 선교단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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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