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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교회] 성령의 역사

    계란이라고 다 계란이 아닙니다. 암탉이 혼자서 낳은 계란을 무정란이라고 하고 수탉의 씨를 받아 낳은 계란을 유정란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껍질을 깨보아도 알 수 없고, 삶거나 영양가를 분석해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 [김성 칼럼] 먹튀정치와 먹튀신앙

    [김성 칼럼] 먹튀정치와 먹튀신앙

    “결과적으로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4월 1일 동남권신공항 추진을 백지화하기로 결정한 것을 사과하는 기자회견에서 한 말입니다. 신공항건설은 경제적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약속을 없던 일로 할 수밖에 없…
  • [김이곤 칼럼] 인간은 왜 죽는가?

    [김이곤 칼럼] 인간은 왜 죽는가?

    인간은 왜 죽는 것입니까? 인간은 왜 태어나고 또 왜 죽는 것입니까? 너무나 상식적인 이 ‘생과 사’라는 당위의 사실에 대해 우리는 지금, 4월의 ‘부활절 계절’에 즈음하여, 강한 의문부호를 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서는 이 물음에 대하여 결코 모호한 ‘논리’로써 ‘생과 사’의 그 이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2차 구제역 토론회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제2차 구제역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5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열리는 이 토론회에는 우희종 교수(서울대 수의학과), 이효신 사무처장(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유미호 정책실장(기독교환경운동연대) 등이 참여해 각각 △이번 구제…
  • 범대위 이광원 목사,한기총 사무국에 “중립 지키라”

    범대위 이광원 목사,한기총 사무국에 “중립 지키라”

    길자연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던 당사자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이광원 목사가 직무정지 결정이 떨어진 이후 처음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부에서 법원의 판결을 왜곡,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특히 한기총 실무를 관장하는 사무국…
  • 한목협 제18차 대화마당 열어

    한목협 제18차 대화마당 열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8회 대화마당이 1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자정능력 점검한다- 한국교회는 과연 자정능력이 있는 공동체인가?’란 주제로 열린 이 열린대화마당에는 NGO입장에서 발표한 기윤실 공동대표 백종국 교수(경상대) 외에 CBS 선…
  • 백종국 교수 “한기총 해체 외에 다른 대안은…”

    백종국 교수 “한기총 해체 외에 다른 대안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해체 운동을 펴고 있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이동원 목사, 이하 기윤실) 공동대표 백종국 교수(경상대)가 기존에 주장하던 한기총 해체 외에 한기총을 갱신시킬 방안도 제시,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
  • "우상화한 성경 제자리에 두는 데서 개신교의 개혁 시작"

    "우상화한 성경 제자리에 두는 데서 개신교의 개혁 시작"

    두 명의 조직신학자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교수)와 이정배 교수(감신대)가 한국 개신교에 대한 우려를 담아 대담 나눈 것을 최근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김경재 교수는 한국교회가 "성경을 우상화하고 있다"고 질타했고, 이정배 교수는 자본주의와 손잡은 한국교회를 걱정했다.
  • ‘한기총 해체 토론회’ 서울서 첫 테이프…대구·부산서도 개최 예정

    ‘한기총 해체 토론회’ 서울서 첫 테이프…대구·부산서도 개최 예정

    '한기총 해체를 위한 기독인 네트워크'(이하 기독인 네트워크)가 한기총 해체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연속토론회가 1일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앞으로 토론회는 부산(4월 4일, 부산중앙교회)과 대구(4월 5일, 경북대 백호관)에서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세 번의 토론회 모두에서 …
  • “이웃의 얼굴 떠나 하나님의 얼굴 찾는다는 것은 착각”

    “이웃의 얼굴 떠나 하나님의 얼굴 찾는다는 것은 착각”

    감신대 이정배 교수(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회장)가 오늘날 한국교회를 지배하는 이기적 영성을 두고 "자신의 삶을 향유하려고만 하지 가난한 이웃의 얼굴 속에 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려 하지 않는다"고 성토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31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연세대 신학대학원 신학과 채플…
  • [박태식] 독설가 예수 2 - 저주의 명수

    [박태식] 독설가 예수 2 - 저주의 명수

    예수는 공생활 기간 중에 시시 때때로 저주의 말을 입에 담았는데, 일단 누구라도 그분의 눈에 벗어났다 하면 십자포화 식으로 퍼부어지는 저주를 피해 나갈 수 없었다. 유다인들 중에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불효를 일삼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부모 봉양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두고 …
  • 그의 나라를 그리워하며

    그의 나라를 그리워하며

  • 기장 제95회 총회 실행위원회

    기장 제95회 총회 실행위원회

    31일 오후 서울 중구 경동교회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5회 총회 제1차 임시 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선 2010년 사업 보고에 이어 ▲증경총회장 고 강명찬 목사 장례 보고 ▲2011 기장인 선교대회 준비 보고 ▲총회유지재단 보고 ▲기장 제96회 총회 일시 및 장소 결정 ▲총회공천위원회 보…
  • 기독NGO 월드비전, 한기총 탈퇴

    기독NGO 월드비전, 한기총 탈퇴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목사)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30일 탈퇴했다. 올들어 "한기총을 탈퇴하자"는 해체운동이 시작된 뒤로 실제 한기총을 탈퇴한 첫 사례다. 월드비전은 탈퇴 배경에 대해 "수많은 후원자님들께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문제점을 거론하면서 탈퇴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 남부수단 긴급식량지원 캠페인

    남부수단 긴급식량지원 캠페인

    ‘울지마 톤즈’의 고 이태석 신부의 제 2의 고향이기도 한 남부수단이 현재 유혈 사태를 비롯해 피란민 등으로 인해 긴급구호가 시급하다. 현재 남부수단은 100만 명 이상 피해상황을 나타내는 카테고리3이 선포된 상태다.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은 생명을 상징하는 부활절기간을 맞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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