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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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기름 태안 앞 바다 삼킨지 2년…피해주민 실태는
검은 기름이 태안 앞 바다를 집어 삼킨지 2년. 정부 관계 부처 및 해당 기관의 노력에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가슴에 멍은 커져만 가고 있다. 한국교회봉사단(회장 김삼환)은 3일 서해안 원유유출사고 2주기를 맞아 피해주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발표 및 보고회를 가졌다. 어느덧 잊혀지고 있는 태안 주민의 … -
노무현 도서관 건립 추진
‘진보’ 노무현 도서관이 건립된다.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노 전 대통령의 도서관 건립에 들어갈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20억 원. 내년부터 시작해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탈북자 2만명 시대, 그들의 정착을 도우려면…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제는 우리 사회가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 국가인권위원회와 북한이주민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09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별기획 심포지엄'이 오후 1시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에서… -
<고난함께> 버려진 이들 위해 달려온 ‘20년’
양심수와 비전향 장기수를 위해 활동하고 인권 회복 운동을 펼쳐온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이하 고난함께)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그 20주년 기념예배 및 행사가 1일 오후 6시 아현감리교회에서 열렸다. -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 ‘비핵화 논의’ 방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임원진이 지구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다. 아태대학원대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생명평화센터, DMZ 회 등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사회봉사부, 아시아교회협의회 (CCA), 세계교회협의회 (WCC), 생명을 위한 평화 민중포럼 (Peace for Life), 화천 세… -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별기획 심포지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북한이주민지원센터(소장 허영철)와 공동으로, 2일 오후 1시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삼청동)에서 ‘북한이탈주민이 갖는 민족적·난민적 특성 : 동일의 경험과 미국의 난민지원시스템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2009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 특… -
천주교, 사형폐지 기원미사 봉헌
지난 30일 명동 문화관 소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가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을 맞이해 사형폐지 기원 미사를 봉헌했다. 이번 미사는 서울대교구 조규만 주교의 집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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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