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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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씨티은행 선정한 올해의 여성지도자
한국 YWCA연합회와 씨티은행이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제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

갈등해결 모델개발을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노사갈등, 지역갈등, 이념갈등..갈등이 넘쳐나는 한국 사회에서 실현가능한 갈등해결 모델 개발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2일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남북평화재단의 주최로 ‘갈등해결모델 정착을 위한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
평화재단 5주년, 실제적인 통일론 제시한다
평화재단이 창립 5주년을 맞아 한반도 주변 정세를 고려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화해·상생 통일론’을 제안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민족의 화해와 상생을 위한 통일구상’이란 주제로 17일 오후 1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평화재단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기념 심포지엄’에서 평화재단 법륜 이… -

여행을 하면서도 인권을 찾고, 배울 수 있을까
또,임씨는 "호주와 같은 나라에서는 성매매 및 아동 성매매 관광 방지법과 활발한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성매매 관광 범죄를 근절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성매매 관광 금지법이 남성들의 반발이 거세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 사회운동가 가가와 도요히코는 누구인가?
가가와 도요히코(1888∼1960). 그는 일본 고베 빈민촌에서 빈민 운동을 펼친 기독교 사회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혹자는 그를 일컬어 “우찌무라 간조와 더불어 일본 기독교를 대표하는 자”란 수식어를 달기도 하지만, 무교회주의자 우찌무라 간조에 비해선 한국교회에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다만, … -

아픔에서의 해방위해 빈민에게 간 ‘가가와 도요히코’
고베의 빈민촌에서 한 평생 빈민들과 울고 웃으며 빈민 선교 운동을 펼친 가가와 도요히코 목사. 그가 사회선교에 헌신한 지 벌써 100주년을 맞았다. 이에 예장생협, 청어람 아카데미, 바른교회아카데미는 27일 오후 명동 청어람에서 '가가와 도요히코 목사의 사회선교 헌신 100주년 기념 한국 심포지엄'을… -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9년째
미국 국무부가 26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8개국을 발표했다. 중국, 미얀마, 에리트레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북한이었다. 북한은 8개 나라 중에는 유일하게 9년째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되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 -
“교회의 빈민 선교, ‘위로’에만 그쳐선 안돼”
멀리 필리핀에서 빈민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사회활동가들이 한 연구소를 찾았다. 필리핀의 빈곤 현실과 교회의 선교 현황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 제3시대 그리스도연구소와 우리신학연구소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초청된 필리핀 출신의 개신교 목회자와 최빈곤 지역 활동가와 의사는 필리핀의 빈곤 … -
4대 종단 대표들, 사형제 폐지 공동 성명 발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지도자들이 26일 사형제 폐지를 촉구하며 사형제 폐지 공동 성명을 발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사형제 폐지를 위한 4대 종단 대표 공동 성명’에서 “사형제가 범죄 억제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은 전문가들의 연구 속에서 이미 입증됐음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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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