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헌법 정신 위배해선 안돼”
“사형수의 목에 줄을 맬 때 그 감정을 아십니까? 현장에서 목격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 순간 만큼은 사형 집행자들도 제 정신이 아닙니다” 80년대부터 사형수들의 교화를 위해 헌신한 한국기독교사형제폐지운동연합회(사폐연) 상임대표 문장식 목사가 입을 열었다. 그는 흉악 범죄로 수감 … -
지역사회 ‘봉사’와 ‘목회’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겠다는 비전. 개개인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접근할 수 없는 마치 다른 세계의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지역 내 대형교회에 주도권을 빼앗긴 오늘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서로 힘… -
미디어법 국회 재논의 촉구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언론 공공성을 위한 기독교 행동 등이 함께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

"정부와 UN은 북한인권개선 위해 노력해야”
기독교사회책임 등 50 여개 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연합회가 제 61주년 유엔인권선언기념일을 맞이해 9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한국정부와 국제사회가 북한인권개선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4대 종단, 4대강 정비사업 반대 기도회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종교인들이 얼마 전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국회 앞에서 기도회를 연다. -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한국대회 개최
18일 세계이주민의 날을 맞이해 오는 13일 오후 3시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소극장에서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한국대회’가 열린다.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이하 외노협)가 주최하는 올해 세계이주민 대회의 주제는 ‘이주민에게 인권과 희망을!’이다. 작년 이맘때에도 세계이주민의 날 대회를 연 …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