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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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4대강 정비사업 반대 기도회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종교인들이 얼마 전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국회 앞에서 기도회를 연다. -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한국대회 개최
18일 세계이주민의 날을 맞이해 오는 13일 오후 3시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소극장에서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한국대회’가 열린다.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이하 외노협)가 주최하는 올해 세계이주민 대회의 주제는 ‘이주민에게 인권과 희망을!’이다. 작년 이맘때에도 세계이주민의 날 대회를 연 … -
화폐개혁 통해 본 북한경제 현실과 사회 정치적 영향
북한이 1주일 전 전격적 화폐개혁을 단행했다. 경제난으로 인한 오랜 불안정 상황에 이어 북한 내부의 시장 세력과의 싸움으로 인해 북한이 당면한 불안 구조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른 상황과 한반도 정세에 관해 살펴보고 대비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한반도평화연구원이 주최하는 7… -

개신교,불교,천주교,이슬람교 “일본헌법 9조 지켜야”
20세기 인류는 두번의 지옥을 경험했다. 인류의 탐욕이 낳은 1,2차 세계 대전은 셀 수 없이 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차가운 주검으로 만들어 버렸다. 1945년 당시 전쟁 범죄국 일본은 항복을 선언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이듬해 ‘헌법 9조’를 제정했다. -
"교육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교회가 나서야"
"오늘늘 우리 사회의 공교육의 현실은 치유의 단계를 지나 구원을 필요로 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교회가 나서 여러 차원의 타자들과 연대하고 공교육 구원을 실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검은 기름 태안 앞 바다 삼킨지 2년…피해주민 실태는
검은 기름이 태안 앞 바다를 집어 삼킨지 2년. 정부 관계 부처 및 해당 기관의 노력에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가슴에 멍은 커져만 가고 있다. 한국교회봉사단(회장 김삼환)은 3일 서해안 원유유출사고 2주기를 맞아 피해주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발표 및 보고회를 가졌다. 어느덧 잊혀지고 있는 태안 주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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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