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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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학대, 교수 무더기 징계하며 내홍 휩싸여
지금 각 교단 신학교가 저마다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가 새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 학교 이사회는 교수들을 무더기로 징계했는데요, 그 이유가 다소 의아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장신대 동문 "명성교회 세습으로 아파하는 신음소리 안들리는가"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장기화 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장신대 02학번과 05학번 동문들은 성명을 내고 재판국의 신속한 결정과 재판 과정 공개를 … -

[설교] 애써 주님을 알자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야말로 주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정의만 외치면서 정작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사랑을 말하면서 정의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다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자는 말합니다.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 -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결론 또 미뤘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일 미칠 수 있는 심리를 13일 진행했습니다. 심리 직전 재판국이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 같은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재판국은 모호한 방침만 밝힌 채 27일로 기일을 정한 뒤 심리를 마쳤습니다. -

명성교회 권사 헌금 얼마?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 고착화
명성교회 권사로 임명될 시 헌금 3백만원을 내고 장로로 세워질 때에는 헌금 3천만원을 내야하는 관행이 지난 30년 간 이어져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 바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가 고착화 되어 자연스럽게 헌금 강요가 있었다는 증언이 있었는데요. 임직시 교회 헌금 강요. 비단 명성교회만의 문… -

2018 희년함께 총회 열려
2018 희년함께 총회가 오는 2월 23일 효창교회에서 열린다. 총회에서는 희년함께가 희년을 정마 성취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지 또 희년은행에 맡겨진 나의 저축이 안전한지와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조직된 힘이 구축되고 있는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래는 희년함께 2018 정기총회 참가 신청서. -

명성교회 항존직 “더 늦기 전에 김하나 목사 사임하라”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심리가 13일로 임박했습니다. 심리를 앞두고 명성교회 장로·권사·안수집사 등 항존직들은 1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김하나 목사의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또 명성교회 정상화 위원회는 예장통합 교단내 단체들이 총연합한 공대위 참여 방침을 밝혔습니다. -

전병금 원로목사, 모교 한신대에 장학금 쾌척
강남교회 전병금 원로목사가 모교인 한신대에 장학금을 쾌척했습니다. 전 원로목사는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목회자를 양성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구세군, 소외된 이웃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구세군은 2월 8일(목)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2018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은 작년에 모금된 자선냄비 성금 및 금융권의 찬조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구세군은 2018년 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

NCCK "평창올림픽,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로"
9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8일 이에 발맞춰 성명을 냈습니다. 화통위는 성명에서 북미간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기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NCCK, 강진 피해 입은 대만에 위로 서신 전해
"지난 2월 6일 발생한 화롄 지역의 지진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실종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우리는 귀 교회와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회원 교회를 대신하여, 지진으로 인한 비극으로 슬퍼하는 피해자 가족들과 대만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합니… -

전광훈 목사, 한기총 임시의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한기총 임시의장 김창수 목사와 한기총 선관위원장 최성규 목사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에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만연한 성폭력 문화 극복 위해 교회가 역할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우리사회 만연한 성폭력 문화를 극복하기 위해 교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장 측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018년 사회선교 정책협의회를 열고,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평화의 기류가 지속 확대되어 한반도에서의 전쟁위기가 종식되고 평… -

NCCK,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도회’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파인텍, KTX 여승무원, 아사히글라스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사순절 금식 기도회를 진행합니다. -

[설교] 걸림돌이 되지 말라
"나의 자유로운 행동이 누군가에게 걸림돌로 작용한다면 그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타자를 위한 존재로 부름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사회심리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람들이 나치즘에 동조했던 까닭을 분석하면서 라는 책을 썼습니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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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