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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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밀양 화재현장에 긴급구호팀 파견
한국구세군은 1월 26일(금) 발생한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의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 -

NCCK ‘현송월 바라보는 불온한 시선’ 1월 시선으로 선정
"NCCK 언론위원회는 지난 1월 21~22일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방남과 관련, 언론이 오보를 하고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괴이한 현실과 오보를 ‘물타기’ 하는 신변잡기식 보도, 그리고 ‘불온한 시선’을 공유하며 반북 정서를 확대 재생산하는 언론과 야당의 선동의 카르텔과 악순환의 고리에 주… -

서지현 검사 성추행 고발, 기독교계도 지지 성명 잇달아
안태근 전 법무부 감찰국장의 성추행을 고발한 진주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의 내부고발이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 검사의 고발은 기독교계에도 상당한 고민거리를 던져줬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와 시민단체인 기윤실이 나란히 성명을 내… -

[설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God Seekers)
우리는 인생의 개척자이다. 우리의 삶은 순례와 같다. Forty-niners나 Puritans 모두 개척자들이고 순례자들이었다. 우리도 그들처럼 이 땅에서 무언가를 개척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개척과 순례는 어떤 길로 가고 있는가? Forty-niners의 길인가, Puritans의 길인가?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에게… -

NCCK,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에 위로서신 발표
" 무엇보다도, 세상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병원에서 일어난 사고라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절망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안전하다고 자만했습니다. 연거푸 이어진 재난으로 인해 이미 많은 생명을 떠나보내야 했지만 여전히 내 주변에서 만큼은 위험한 일이 벌어지지 않… -

NCCK 이홍정 “5.18 현장에서 ‘사이에 서라’는 음성이 늘 평화 생각하게 해”
NCCK 제12대 총무로 이홍정 목사는 취임하면서 교회 안으로는 '교회의 일치와 갱신과 변혁', 밖으로는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와 평화'라는 두 개의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두 개 과제를 현실화하는 과정 가운데 인간적 욕망의 성취를 위해 선전·선동하지 않고, 소금처럼 빛처럼 자기를 비… -

인권조례가 북한핵보다 더 위험? 보수 개신교계의 황당 기도회
충남지역 사회가 충남인권조례를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발단은 자유한국당 충남도의원 25명이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발의하면서인데요, 지역 시민단체들은 자유한국당의 폐지안 발의가 보수 개신교계의 표를 얻으려는 행태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보수 개신교… -

[기고] 명성교회와 악의 기원
명성교회 세습 논란의 와중에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 연대'는 세습의 세습의 신앙적, 신학적 의미를 돌아보고 세습반대 운동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모색해보고자 청년신학생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학생연대는 그 두 번째 결과물을 본지에 보내왔습… -
"이단에 교회를 팔아먹은 이들 자수하라"
감리교 삼남연회 목회자들이 최근 서울 상암동 소재 하늘나루교회 건물 매각과 관련해 교회를 하나님의교회 측에 팔아 넘긴 이들에 대한 치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

[설교] 에벤에셀
"평화는 곧 안식의 세계입니다. 평화는 어디에서 비롯됩니까? 평화라는 단어 속에 그 답이 있습니다. 평화는 고르다, 평평하다는 뜻의 平과 화하다, 응하다는 뜻의 和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화' 자는 또한 벼 禾 자와 입 口 자가 결합된 것입니다. 밥을 나누어 먹는 것이 곧 평화의 시작입니다. 누군가 밥… -

심리 지연 기미 보이지만 명성교회 세습 반대 운동 ‘활발’
지난 16일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의 심리가 있은 후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수면 위로 가라앉은 모양새입니다. 재판국장은 조속한 판단이 내려지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는데요, 이와 무관하게 각 단위 별로 명성교회 세습 반대 운동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호주시드니호스피스, 제500회 암 환우와 함께 바닷가 걷기 행사 열어
호주시드니호스피스(ACC/SICA)는 1월 20일(토) 호주 시드니의 클리프턴 가든즈에서 제500회 "암 환우와 그의 가족과 함께 바닷가 걷기" 행사를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60명의 환우와 봉사자 및 내빈들이 참석했다. -

이영훈 목사, 주한대사들과 성공적인 평창올림픽위해 기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1월 24일(수) 주한대사들을 서울 콘래드 호텔로 초청해 오찬을 가지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

NCCK "학원 휴일휴무제 환영...새정부 정책과도 맞아"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신년 인터뷰에서 학원휴일휴무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뜻을 비쳤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에 대해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이제 교육부가 쉼이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 이것은 문재인 정부가 근로시간을 단축하고자 하는 취지와도 조… -

기독교대한감리회, 또 다시 임시 감독회장 체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감독회장 선거 무효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이끌어 낸 소송 당사자 성모 목사가 임시감독회장 선임 요청도 함께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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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