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교회 분립 운동 초읽기
미자립교회 월세대납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만 성도 파송 운동의 일환인 30개 교회 분립에 불을 당겼습니다. 향후 분립하게 될 30개 교회 중 15곳은 외부에서 추천을 받은 목회자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계획입니다. 청빙 기준안도 마련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새로운 존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인간이 ‘호모 데우스,’ 즉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그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연약한 존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종래의 제도와 관행 그리고 생활방식과 신앙습관이 바뀌어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en… -

한국교회 최초 100세 신학자의 탄생
혜암 이장식 박사(한신대 명예교수)가 17일자로 100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한국교회 최초의 100세 신학자의 탄생인데요. 이 박사는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습니다. 희대의 석학 이 박사는 일제 식민지배 시절 나라 잃은 설움과 6.25 동란으로 인한 동족 상잔의 비극 그리고 서슬퍼렇… -

“21대 국회, 공정·평등·생태·평화 국회 되어 달라”
21대 총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에게 사랑 받는 국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

'그루밍 성폭력' A목사, 구속 면해
10, 20대 여성도를 상대로 그루밍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인천 새소망교회 청년부 김다정 목사가 구속을 면했습니다. -

제21대 국회에 "정파 이익 넘어 상생의 길을.."
총선을 치른 15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호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21대 국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정파 이익을 넘어 상생의 정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함께 살아간다는 것
"지난 한 주는 고난주간이었고,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부터 어제까지는 사순절이었는데, 우리는 사순절 내내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이는 모든 예배와 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동영상 교육 자료를 조금씩 준비… -

'코로나19' 3개월 연속 NCCK 주목하는 시선 선정
NCCK 언론위는 매달 '주목하는 시선'을 발표해 왔는데, 3월 주목하는 시선에 다시 한 번 코로나19가 선정됐습니다. 같은 의제가 3개월 연속 주목하는 시선에 선정된 건 무척 이례적인 일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900개 교회 월세 대납
미자립교회 월세대납운동을 진행 중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최종적으로 총 900개 교회를 대상으로 선정해 100만원에 이르는 월세를 3개월 동안 대납해 주기로 했습니다. 당초 선정하려 했던 교회 보다 125개 교회가 늘어났는데요. 선정되지 못한 교회들에 대해서는 상품권을 발송한다고도 밝혔습… -

[설교] 엠마오
삶의 모든 순간에서 주님을 느끼고 만나십시오. 참으로 마음 문을 열고 보면, 내 모든 삶에서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살아계신 주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누가 24:48)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부활신앙의 증인인 것입니다. -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 부활절 메시지서 투표 참여 독려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이 10일 발표한 2020년 부활절 메시지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후보 개인의 역량과 함께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하며 국가 경영에 헌신할 일꾼을 선택해 달라"며 4.15 총선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후보자 선택에 대한 기준도 제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그루밍성폭력' 혐의 A목사, 결국 구속 기로에
10, 20대 여성도를 '그루밍성폭력'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인천 ㅅ교회 A목사가 결국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당초 관할 법원은 10일 영장실질심사를 하고자 했으나 A 목사 측이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

"적극적 한 표 행사로 낡은 정치 벗어버리자"
이제 4.15 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NCCK는 이에 맞춰 세 번째 입장문을 냈는데요, 유권자에게 적극적 투표 참여로 낡은 정치를 바꾸자고 호소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

"'기독교' 빙자한 세결집, 바람직하지 않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현저하게 정치화되어 있는 종교세력, 특히 한기총을 중심으로 하는 개신교 정치세력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시대정신에 역행하여 퇴행적인 반공이데올로기를 반복하고, 보편적인 인권과 민주주의의 정신에 반하여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 -

"4.27 판문점 선언 불씨 들불처럼 타오르게 하소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오는 12일 부활주일에 맞춰 '2020 부활절 남북기도문' 남측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초안 전문을 공유합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