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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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정부가 교회를 핍박하는게 아니라...교회가 겁박"
'날기새' 김동호 목사가 "요즘 우리 한국교회는 손님과 싸우는 상인과 같다. 교회를 지키려고. 그런데 그것이 교회를 허무는 일이라는 사실을 왜 저들은 생각지 못하는걸까"라며 "정부가 교회를 핍박한다고 주장하는데 내 보기엔 교회가 정부와 세상을 겁박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코… -

서울희망교회 김용국 목사, 단체식사 ‘인증샷’ 논란
정부의 대면 예배 금지 행정명령에도 서울희망교회 김용국 목사는 소셜미디어에 이를 비웃는 듯한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네티즌들은 공분하고 나섰습니다. -

대구사랑의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
대구시 동구 효동로에 위치한 대구사랑의교회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고 부산일보가 29일 보도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 일부 교인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안식일이 사람보다 중하냐?
"요즘과 같은 코로나 시국에, 예배가 사회적 문제로 야기 되고 대척점에 서 있습니다.일부 교회에서는 예배를 신앙의 본질로 규정하고 '생명 같은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종교자유의 침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예배가 신앙에서 중요한 핵심중 하나이지만 타인을 침해하는 자유는 방탕입니다." -

경기총 명의 '대면예배' 강행 허위광고 논란
정부의 대면예배 금지조치에도 불구하고 대면예배를 강행하겠다는 내용의 한 기독교 단체 명의의 허위광고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8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명의로 한 일간지에 '정부는 기독교의 생명인 예배를 함부로 제한하지 말라'는 제목의 광고가 실렸는데요. 진 전 교수는 이… -

NCCK 이홍정 총무, "'전광훈 현상', 세뇌된 무지한 대중 생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가 자신의 SNS에 27일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했던 발언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특히 코로나 재확산 사태와 관련해 '전광훈 현상'을 언급하며 "극우 개신교 세력의 정치적 선전선동에 세뇌되고 동원되는 무지한 대중을 생산해 냈다"고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 -

"방역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엮는 것이 문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육순종 총회장이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했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그는 "방역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엮는 것이 문제"라고도 강조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성 한기채 총회장, "성당, 법당은 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27일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했던 발언을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그는 정부의 대변예배 금지 조치에 성당, 법당이 포함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꼼꼼히 메모한 소강석 목사, 문재인 대통령 면담 소회 밝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27일 기독교계 지도자 16인 중 한 사람으로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 기사를 보니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면이 있어서 글을 쓴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 김태영 회장, 방역 위한 정부·교회 협의체 제안
한국교회총연합회 김태영 공동회장이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정부·교회 간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일방통행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김태영 공동대표회장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요. 관련 소…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희생양 찾는 행위 도움 안돼"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규현 목사)가 26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를 둘러싸고 특정 집단을 희생양으로 삼는 것은 (공동체 발전에)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

개신교인 73%, "현 정부 코로나19 대처 신뢰"
코로나19 관련, 대다수의 개신교인이 현 정부의 대처를 신뢰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전광훈 무리의 8.15 집회는 개신교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닌 셈입니다. -
"종교재판 결과에 충격 금치 못해...판결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가 지난 24일 '동성애 옹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전신대 허호익 은퇴교수에 대한 재판부의 면직 및 출교 처분에 관해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소수자 논의에 대한 양심적, 학문적 자유 보장하라"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김은규)가 최근 '동성애 옹호' 혐의로 노회 재판을 통해 면직 출교 조치된 대전신대 허호익 교수 사건과 관련해 25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은퇴교수 면직 출교 사건에 대해 교권을 통해 학문의 자유를 빼앗았다며 "중세시대로의 복귀를 선언하는 독선적인 위협"이라… -

기장·부산교회협, 코로나19 상황에 교회 자성 촉구
코로나19가 사랑제일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재확산하고, 정부가 대면 예배를 금지했음에도 일부 교회가 예배를 강행하자 기장 교단과 부산 교회협이 자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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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시아 아동 인신매매 대응, 아동 중심의 국제 공조 필요
아시아 지역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온라인 성착취와 강제노동, 사기 범죄단지와 위험한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목회자는 누구의 부르심을 따라 움직이는가
삼일교회가 현 담임목사인 송태근 목사의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를 선정하면서 한국교회 안에서 이른바 ... ... ... -
교계/교회감리회 제37회 총회 개회...교세 감소·다음 세대 위기 드러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대의원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총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