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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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코비아 총무 “콩고 여성인권, 개인문제 아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WCC는 내전 중인 콩고민주공화국에 리빙 레터스(Living Letters)를 급파, 현지 인권 실태를 조사했다. '리빙 레터스'는 WCC가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하는 '폭력극복 10년' 캠페인 가운데 조직됐다. 리빙 레터스는 내전 중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여성 인권이 심각히 유린되고 있는 현장… -
WCC "미국-러시아 핵감축 본보기 돼달라"
WCC(세계교회협의회)는 7일 사무엘 코비아 사무총장 이름으로 성명을 내고, "미국과 러시아가 국제 핵감축의 본보기가 돼달라"고 밝혔다. 전날 양국 정상이 모스크바에서 만나 향후 7년 내에 핵무기를 각각 1500~1675개로 감축하기로 합의한 데 대한 것이다. -
‘성인’으로서 칼빈보다 ‘영감의 원천’으로 칼빈 찾아야
7월 10일.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세계 개혁교회 지도자들이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성인(聖人)’으로서 칼빈 보다 오늘날 교회와 사회의 현안에 답이 될 ‘영감의 원천’으로서의 칼빈을 찾으라고 했다. 클립턴 커크패트릭 회장, 세트리 뇨미 사무총장 등을 포함한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

이명박 대통령 교황 베네딕토 16세 예방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낮(현지시각)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예방했다. G8 확대정상회의 참석차 유럽 순방 중이던 이명박 대통령이 로마 교황청을 방문한 것. 면담을 가진 이명박 대통령과 베네딕토 16세는 한반도 평화 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위해 교황청 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 -
WCC, 콩고·우루과이·볼리비아 방문
WCC에 소속된 유럽, 남미, 아프리카 교회의 지도자들이 한 팀을 이뤄 남미의 우루과이와 볼리비아를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방문한다. 다른 팀은 콩고를 같은 시기에 방문한다. -
박성원 교수, WCC 차기 총무 후보 2인에 선정
박성원 교수가 노르웨이 울라프 픽슨 트베이트 루터교 국제 에큐메니컬 협력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WCC 차기 총무 후보에 올랐다. 당초 6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나 면접 심사를 거쳐 두명으로 압축된 것.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이 같은 소식을 28일 공식 발표하고, 오는 8월 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WCC … -
천주교 대북지원 창구 ‘카리타스’ 北 인도적 지원 촉구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특별소위원회(CI-Korea Country Group Meeting, 이하 대북소위)가 북핵 문제로 인해 군사적 긴장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만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합의점을 모았다. 이 단체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대북 지원 성명서를 … -

총탄 맞은 16세 이란소녀 전 세계는 '충격'
이란 대통령 선거의 부정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가 민병대로부터 총격을 당한 '네다'란 이름의 이란 소녀가 숨을 거두는 장면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CNN은 이란 대선 부정행위에 불복하던 한 이란 소녀(16세)가 민병대의 총을 맞고 숨지는 동영상이 유트브에 올랐… -

총탄 맞은 이란 소녀 동영상 충격
이란 대통령 선거의 부정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가 민병대로부터 총격을 당한 '네다'란 이름의 이란 소녀가 숨을 거두는 장면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CNN은 이란 대선 부정행위에 불복하던 한 이란 소녀(16세)가 민병대의 총을 맞고 숨지는 동영상이 유트브에 올랐… -

ENI “WCC 차기 총무에 박성원 목사 유력” 보도
세계교회협의회(WCC) 차기 총무에 박성원 목사가 유력하다고 에큐메니컬 뉴스 인터내셔널(ENI)이 7일 보도했다. 박성원 목사는 현재 영남신학대학교 석좌교수, WCC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협력과증언부 총무를 역임한 바 있다. 박 목사가 이번에 WCC 총무로 선임될 경우, 아… -
화란서 인종차별 철폐 컨퍼런스, 여왕도 참석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오는 6월 네덜란드에서 인종차별 철폐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연다. 올해는 WCC가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프로그램 PCR(Programme to Combat Racism)을 시작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며, 그동안 PCR은 세계 곳곳에서 행해지는 인종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싸워왔다. 특히 PCF은 호주, 뉴질랜드, 북미… -

WCC, 2009년 23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기독교협의회(WCC)가 2009년 23번째 주간(5/31-6/6)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레소토,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질란드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인종격리정책, 인종주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넬슨만델라와 같이 자유를위해 힘쓴 사람들… -
WCC “핵무기는 인류에 반하는 범죄” 성명서 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WCC는 “우리는 핵무기가 하나님과 인류에 반하는 죄임을 지속적으로 말해왔다”며 “핵군비 생산은 인간 잠재력의 남용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의 오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랄프 윈터 박사 소천
복음주의 지도자 랄프 윈터 박사가 소천했다. 향년 84세. 세계적인 선교신학자로 알려진 랄프 윈터 박사가 지난 20일 밤 9시 캘리포니아 주 파사데나에 소재한 자택에서 골수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 US Center for World Mission)는 전했다. -
남아공 감리교 목사, 짐바브웨 불법난민 구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감리교 목사가 본국으로부터 도망온 짐바브웨인들을 지켜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남아공은 현재 비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짐바브웨인들로 골치를 썩고 있는데, 경찰들은 이들을 적법한 영장 없이도 체포하고 있다. 이에 아프리카중앙감리교회의 폴베런 주교가 짐바브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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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