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종교지도자들 이민법 개정 캠페인 나서

    美 종교지도자들 이민법 개정 캠페인 나서

    "타당하고, 인도적이며, 포용력 있는 미국 이민법 개정"을 위한 위한 캠페인이 미국 내 초교파 그룹의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개신교, 가톨릭, 그리고 유대교 지도자들은 수요일에 있었던 "울지 마세요. 우리 함께해요 : 가족들은 이민법 개정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요(Together, Not Torn: Families…
  • WCC가 선정한 2월 둘째주 공동기도 대상국은

    WCC가 선정한 2월 둘째주 공동기도 대상국은

    세계교회협의회(WCC)는 2월 둘째 주일 세계인이 함께 드리는 공동기도문으로 아일랜드 공화국, 영국-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편을 확정했다. 아일랜드 공화국은 영국 서쪽 대서양에 위치한 아일랜드 섬의 8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섬의 북부지역은 영국에 속해 있다. 아일랜드 말(게일어/Gaelic)…
  • WCC, 사순절 동안 성 폭력 예방 전문 교육

    WCC, 사순절 동안 성 폭력 예방 전문 교육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사순절 기간 성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5일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열리는 기도 예배와 발맞춰 진행되는 이번 교육 일정에는 WCC 울라프 트비트 사무총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 세계교회 평화 대표들 ‘아프리카 평화 건설’에 집중

    세계교회 평화 대표들 ‘아프리카 평화 건설’에 집중

    에디오피아 정교회 테와헤도(Tewahedo) 교회의 주최로 세계교회협의회 자문단 모임(WCC advisory groups)이 열렸다. WCC 자문단에는 젊은 에큐메니컬 운동(the WCC Commission on Youth in the Ecumenical Movement, Echos), 폭력 극복 10년의 사업(the Decade to Overcome Violence, DOV), 국제적인 에큐메니컬 평화 협의회(International Ecumenical Pea…
  • 규모 5.9 여진, 흔들리지 않은 아이티 구호 손길

    규모 5.9 여진, 흔들리지 않은 아이티 구호 손길

    아이티를 강타한 비극의 와중에 있는 구호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의 구조 노력은 수요일 카리브 해 국가들을 뒤흔든 규모 5.9의 여진에도 꺽이지 않았다. 지진은 현지시각으로 오전 6시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서쪽에 있는 마을 그레시에(Gressier)에서 발생했다. 이번 여진은 지난 1월 12일 최초 강진 이후 발생…
  • 에큐메니컬 지도자들 팻 로버트슨 목사 발언 비난

    에큐메니컬 지도자들이 미국의 유명한 텔레비전 전도사(televangelist)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 목사가 최근 아이티를 덮친 재앙과 관련해 "악마와 계약했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팻 로버트슨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크리스천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Christian Broadcasting Networ…
  • 에큐메니컬 지도자들 팻 로버트슨 목사 발언 비난

    에큐메니컬 지도자들이 미국의 유명한 텔레비전 전도사(televangelist)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 목사가 최근 아이티를 덮친 재앙과 관련해 "악마와 계약했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팻 로버트슨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크리스천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Christian Broadcasting Networ…
  • 아이티, 오랜 독재와 계속된 자연재해로 빈국 전락

    서인도 제도에 있는 섬나라로 공식 이름은 아이티 공화국(Republic of Haiti/Repiblik Dayti/Republique D'Haiiti). 아메리카 대륙에서 유일한 프랑스어권 독립 공화국이다. 히스파니올라 섬 서부의 1/3과 인근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남동쪽으로 약 97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수도는 …
  • 아이티 강진으로 수천명 사망

    아이티 강진으로 수천명 사망

    지난 화요일 카리브해 인접 국가인 아이티(Haiti)를 강타한 진도 7.3의 강진 이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상당수의 빌딩들이 무너져 있는 수도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는 이미 도시 곳곳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금세기 들어 아이티에서 발생한 …
  • 울라프 트비트 “코비아에 이어 평화의 직무 이어갈 것”

    울라프 트비트 “코비아에 이어 평화의 직무 이어갈 것”

    WCC 리더십이 사무엘 코비아에서 울라프 트비트로 완전히 이양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센터에서 WCC 및 세계 주요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WCC 제 7대 총무 울라프 트비트(49) 목사는 설교를 전했고, 본격적인 총무 업무를 하게 됐다.
  • "신앙과 정치는 유리되어서는 안돼"

    "신앙과 정치는 유리되어서는 안돼"

    금주 초에 방영된 TV 프로그램에서 영국의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총리가 종교적 신앙은 시장으로부터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영국에서 기독교 조직은 박애와 사회정의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지적했다. 브라운 총리는 "나는 종교란 어쨌든 관대한 것이어야 하므로 공적인 삶을 장려하…
  • 떼제 공동체 3만 청년 모임…국제 지도자들 주목

    떼제 공동체 3만 청년 모임…국제 지도자들 주목

    바르톨로뮤 1세(Bartholomeos, 바르톨로메오 1세) 동방정교회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최근 폴란드 포즈난(Poznan)에서 열린 유럽 기독 청년들의 모임에 “유럽의 세속화에 저항하라”는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보내 주목을 모았다. 바르톨로뮤 1세는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유럽은 그간 헌신해 온 기…
  • WCC 코비아 총무 우간다 동성애 법에 “NO!”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최근 우간다의 요웨리 카구타 무세베니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글에는 동성애자들을 죽음으로 다스리겠다는 우간다 법 제정에 슬프고, 비탄한 심정을 담았다. 아울러 코비아 총무는 우간다 대통령에게 (동성애자들이라 할지라도)이웃을 사랑하는 지도력을 발휘해 달…
  • WCC “코펜하겐 기후회의 결과 ‘실망’”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9일 폐막된 ‘제 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코펜하겐 합의(Copenhagen Accord)’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WCC 기후변화 정책담당을 맡고 있는 기예르모 케르버(Guillermo Kerber)는 “이번 합의는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이루어졌다. 세계 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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