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NCCK 선교훈련원, 5월 에큐메니컬 공동수업 연다

    NCCK 선교훈련원은 5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연동교회에서 1학기 에큐메니컬 공동수업을 개설한다. 이번 공동수업의 주제는 '세계교회연합운동의 21세기 선교적 과제'. 신학생들에게 2013년 WCC 총회를 앞두고 에큐메니컬 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 한복협 '평화통일 위해 우리가 구비해야 할 것' 논의

    한복협 '평화통일 위해 우리가 구비해야 할 것' 논의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가 3월 월례회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해 논의했다. 이들은 통일을 위한 사회적 필요요건을 발표하면서 북한사회의 문제점 보다는 우리사회가 보충해야 할 역할들에 집중했다. 발표자로는 복음주의 노선 김영한 박사·조동진 박사·허문영 박사가 나섰고, 논평자로…
  • 울라프 트비트 총무 "WCC 부산 총회 준비에 힘써달라"

    울라프 트비트 총무 "WCC 부산 총회 준비에 힘써달라"

    방한 중인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10일 NCCK 총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만남에서 NCCK 김영주 총무는 "WCC가 이제까지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 것을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한기총 이대로는 안돼…"종교개혁 다시 한 번!"

    한기총 이대로는 안돼…"종교개혁 다시 한 번!"

    십일조가 면죄부처럼 여겨지고, 성직매매가 태연히 자행되고 있는 등 부정과 부패로 얼룩진 한국교회에 ‘종교개혁을 다시한번!’이라는 절규가 터져 나왔다. 10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있었던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의 기도회에서였다.
  • 기도하는 통합 증경총회장들

    기도하는 통합 증경총회장들

    ‘한국교회와 한기총의 공의·개혁·갱신을 위한 특별기도회’에서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이광선 목사와 최병두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이날 기도회에는 예장통합 지도부는 물론 임원들 조차 오지 않았다. 이들 총회장들은 기도회 시작부터 끝까지 외롭게 기도했다. 특히 최병두 목사는 이날 격려사를 …
  • “다시, 십자가의 길 위에서 만납시다”

    “다시, 십자가의 길 위에서 만납시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1,15) 예수님께서 공생활에 나서시며 처음으로 세상에 주신 메시지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교회는 복음을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닮지 않은 제자들의 무리인 교회는 복음적일 수 없습니다. 복음화는 누가 합니까? 복음은 교회의 높…
  • 양심선언 최요한 목사 “길자연 목사 돈 받아 나눠줬다”

    양심선언 최요한 목사 “길자연 목사 돈 받아 나눠줬다”

    최요한 목사(남서울비전교회)가 길자연 목사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합동측 총대들에게 나눠주었다고 10일 SBS와 한기총 금권선거 관련 인터뷰를 하는 도중 밝혔다.
  • NCCK 정의·평화 컨설턴트 빅터 슈 교수 선임

    NCCK 정의·평화 컨설턴트 빅터 슈 교수 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정의·평화 컨설턴트로 빅터 슈(Victor W. C. Hsu) 교수를 선임했다. 빅터 슈 교수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객원교수를 맡고 있으며, 월드 비전 국제(World Vision Internation)에서 북한프로그램 국장이었으며 1996년부터 북한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애써…
  • ‘한일종교인평화포럼’ 창립총회 개최

    ‘한일 종교인 평화포럼’ 창립총회가 지난 7일 오후 4시 용산 원불교 하이원 빌리지에서 열렸다. ‘한일 종교인 평화포럼’은 한국 4대 종단과 일본의 종교인들이 함께 다종교사회의 동아시아속에서 평화를 위한 종교인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위원회 창립총회를 갖게 됐다.
  •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길자연 목사 인준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중구 ‘한국의 집’에서 ‘2011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해 제10대 공동대표 의장 보궐선거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 울라프 트비트 총무, WCC 반대에 "대화와 토론 언제든 환영"

    울라프 트비트 총무, WCC 반대에 "대화와 토론 언제든 환영"

    방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9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보수 교단들의 WCC 반대 활동에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았다. 그는 보수 교단들의 WCC 반대 운동의 근본적 이유를 정보 불충분과 오해 그리고 편견에서 찾았고, 때로는 그런 비…
  • 부산총회 준비 관련, WCC 대표단 방한

    부산총회 준비 관련, WCC 대표단 방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비트(Olav Fykse Tveit) 총무가 9일 방한했다. 이날 오전 입국한 트비트 총무를 비롯한 WCC 대표단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 짐을 풀고, 오후 3시 기자회견 장소에 들어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트비트 총무는 모두 발언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새로운 것들, 특히 한반도를 …
  • 한기총 비대위 조직 확대 개편…10일 회개 기도회 열기로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그 명칭을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로 바꾸고,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범대위는 9일 낸 성명에서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부끄럽게 한 길자연 목사는 사퇴하라"며 "3건의 불법선거운동으로 후보자격을 잃었고, 거액의 금권선거에…
  • 진보 기독교 지성인들 MB 향한 신랄한 비판 가해

    진보 기독교 지성인들 MB 향한 신랄한 비판 가해

    진보 기독교 지성인들의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이어졌다. 8일 오후 7시 경향신문사 13층 회의실에서 열린 3월 월례포럼에서였다. 발제자 조헌정 목사(향린교회)는 MB정권과 교회목회의 상관관계를 분석,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MB의 막가파식 밀어붙이기 정치통치 기술과 후안무치형 …
  • <생명평화마당> 3월 월례포럼 개최

    <생명평화마당> 3월 월례포럼 개최

    진보 기독교 지식인들의 정례모임 3월 월례포럼이 ‘장로 이명박 정권의 기독교의 교회적, 성서적, 신학적 평가’를 주제로 8일 오후 7시 경향신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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