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김희중 대주교 “체면치레·연례행사 굴레 벗어나야”

    김희중 대주교 “체면치레·연례행사 굴레 벗어나야”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열렸다. 21일 구세군 아현교회에서 열린 이 기도회에는 어김없이 저마다 전통이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입장하는 것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이모저모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이모저모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을 맞아 21일 늦은 오후 7시 구세군 아현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 교단과 더불어 한국 천주교, 한국정교회, 기독교한국루터회 등이 참여했다.
  • 국보법 위반 혐의 한상렬 목사, 징역 5년 선고

    무단 방북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한상렬 목사가 1심 재판부에서 징역 5년 및 자격정지 5년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용대)는 판결문에서 "자신이 북한을 방문한 것을 북이 보도하고 이를 이용할 것을 알면서도 김일성의 생가 등을 방문하고 북에서 개최…
  • ‘양성평등’ 논하는 기장 여성들

    한국기독교장로회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임희숙)는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타이틀로 양성평등정책협의회를 오는 31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27일 기장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2011년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를 오는 27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난장 총회 사상 초유사태, 한기총 대표회장 인준 미뤄져

    제22회 한기총 정기총회가 도중에 정회되고 새 대표회장 인준이 거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길자연 목사의 당선자 자격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심각하게 불거지자 이광선 대표회장이 정회를 선언했다.
  • “한국교회 병폐의 근본원인, 다름 아닌 ‘개교회주의’”

    “한국교회 병폐의 근본원인, 다름 아닌 ‘개교회주의’”

    1999년. 그 때까지만 해도 보수 복음주의 진영의 목회자들과 에큐메니컬 진영의 목회자들 간 ‘소통’이란 없었다. ‘생산적 대화’ 대신 서로 헐뜯기 십상이었고, 서로 비판하며 적대감을 표출하는 것을 당연시 해왔다. 그들 사이엔 '교리의 차이' '생각의 차이'라는 탄탄하고 높은 벽이 존재했고, 이것…
  • 퇴원한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폭력사태후 첫 입장 밝혀

    안면 골절 및 안면 함몰의 진단을 받아 관골 개방정복술까지 받은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소망교회 성도들에게 서신을 보낸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16일 낸 서신에서 김지철 목사는 "저의 얼굴과 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치유되겠지만, 제 마음과 여러분의 마음에 입은 상처는 쉽게 아물 …
  • 한상렬 목사, 법정 마지막 진술 “나는 가짜목사 아냐”

    한상렬 목사, 법정 마지막 진술 “나는 가짜목사 아냐”

    한국진보연대 고문 한상렬 목사가 부인을 통해 전해온 법정 마지막 진술서를 보내왔다고 에큐메니안이 최근 보도했다. 이 진술서에 따르면, 한 목사는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해 "북녘은 진정 6·15 정신을 고수하고 실현하기를 원하는 줄로 알고 있다"며 "그런 만큼 비록 남녘이 그러질 못한다 할지언정 …
  • “한국교회 병폐, 물질주의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결과”

    1999년. 그 때까지만 해도 보수 복음주의 진영의 목회자들과 에큐메니컬 진영의 목회자들 간 ‘소통’이란 없었다. ‘생산적 대화’ 대신 서로 헐뜯기 십상이었고, 서로 비판하며 적대감을 표출하는 것을 당연시 해왔다. 그들 사이엔 '교리의 차이' '생각의 차이'라는 탄탄하고 높은 벽이 존재했고, 이것…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 폐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 폐회

    18일 오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가 폐회예배를 갖고, 총회 선언문을 채택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쳤다. 폐회예배는 서울복음교회 소예배실에서 진행됐다.
  • 조계종, 황우여 의원 '대법관 개신교 신자' 발언에 사퇴 촉구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공동위원장 혜경 스님)가 17일 개신교 장로 황우여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황 의원은 지난달 6일 김황식 국무총리와 이용훈 대법원장이 참석한 기독교 법조인 모임에서 "대통령을 모신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법관에게 기도를 부탁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
  • 억울한 이들의 벗으로 살다 이승을 떠나다

    억울한 이들의 벗으로 살다 이승을 떠나다

    "너의 의로움이 네 앞에 서서 가고 주님의 영광이 네 뒤를 지켜 주리라."(이사 58,8) 시대의 느티나무 고 이돈명 (토마스 모어) 변호사를 이승에서 떠나보내는 장례미사가 지난 1월 15일 9시에 서울삼성병원 영결식장에서 봉헌되었다.
  • 기장 증경총회장 강명찬 목사 소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 67회 증경총회장 강명찬 목사(진주제일교회 명예목사)가 지난 14일 오전 7시경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9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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