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인간 김수환의 솔직한 이야기, 연극 ‘바보 추기경’
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년을 맞이해 추기경의 일대기를 담은 가톨릭 문화기획 IMD의 연극 ‘바보 추기경’이 1월 24일 막을 올린다. 남보다 높아지길 원하고, 성공을 바라는 현대인에게 다른 사람에게 ‘밥’이 되는 인생을 살라고 강조했던 추기경, 남을 탓하기보다 ‘내 탓이요’를 먼저 외치게 했던 바… -
소망교회 폭행목사 영장기각
서울 강남경찰서가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때려 상해를 입힌 부목사 최씨에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7일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최씨에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기각 사유를 밝혔다. -
NCCK, 방통위 종편 선정 발표에 토론회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편성채널(종편) 선정 발표에 NCCK를 필두로 한 회원교단들이 연합해 종편 선정에 대한 한국교회의 올바른 대응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오는 11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 토론회에는 종합편성 채널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 -

한기총, 재개발시정촉구 시가행진 벌여
6일 오후 한기총 회관 앞. 한기총 재개발대책위원회의 ‘잘못된 재개발정책의 시정과 교회차별 철폐를 위한 시가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
한기총 재개발시정촉구 집회…이전투구의 장이었나?
6일 오후 택지개발촉진법이란 재개발정책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건물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는 임대교회 목회자들의 고통을 호소하는 집회가 열린다기에 종로 5가 백주년기념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처음엔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이명박 정부 눈치 보는데 도가 트인 보수 교회 목회자들이 밥 그… -
한기총 재개발정책 시정 시국기도회
6일 오후 택지개발촉진법이란 재개발정책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건물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는 임대교회 목회자들의 고통을 호소하는 집회가 열린다기에 종로 5가 백주년기념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김종성 총회장 “평화의 사도로서 사명 감당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 김종성 총회장이 4일 신년사에서 연평도 포격 사태로 인해 고조되고 있는 남북 갈등 국면에 "다시금 이 땅에 전쟁과 극한 대립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가 평화의 사도로서의 사명 감당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전했다. -
냉전 부활? 노벨평화상 오바마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해야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은 동북아에 지속가능한 평화 건설에 실패했으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오바마 대통령은 기독교인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리라 확신한다." -

이재오 특임장관, NCCK 김영주 총무 방문
지난 3일 이재오 특임장관이 NCCK를 방문했다. 이 특임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NCCK 김영주 총무는 "경제정의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비정규직, 이주 노동자, 소외계층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 한국교회가 나눔과 섬김의 도를 실천하겠다"고 말하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소망교회, 폭력사태 입장 표명…그 원인은
새해 벽두부터 폭력 사태로 물의를 빚은 소망교회가 4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소망교회는 "2011년 1월2일에 발생한 전, 현직 부목사 두 명이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집단폭행한 사태에 대하여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며, 하나님과 국민 여러분 앞에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 -
[신년강단] 하나님과 함께하는 새해 성령의 열매 맺길
신묘년 새해 각 교회의 강단에서 목회자들은 새해를 맞이하는 교우들에게 신앙의 각오와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새해 첫 주일예배에서 이수중앙교회 박원근 목사(기장 증경총회장)는 "탐욕은 육신의 소욕에서 나오는 것인데 이 육신의 소욕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
소망교회 목사폭행 사태 발생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섬기는 소망교회에 연초부터 폭력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김지철 담임목사를 폭행한 혐의로 부목사 중 한 명인 조모씨와 전직 부목사 최모씨 등이 체포해 조사를 했다고 전했다. -
구세군 자선냄비 펄펄 “모금 목표 달성”
연말 자선의 상징이 된 구세군 자선냄비의 2010년도 모금총액이 목표액인 42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세군대한본영은 12월 1일부터 31일 오후까지 전국 76개 지역 300여개의 모금함에서 모금된 기부금을 집계한 결과 현금 기부가 약 33억원이었고, 9억원어치는 현물로 기부돼 목표했던 42억원… -
구세군 자선냄비 이번에도 펄펄 “모금 목표 달성”
연말 자선의 상징이 된 구세군 자선냄비의 2010년도 모금총액이 목표액인 42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세군대한본영은 12월 1일부터 31일 오후까지 전국 76개 지역 300여개의 모금함에서 모금된 기부금을 집계한 결과 현금 기부가 약 33억원이었고, 9억원어치는 현물로 기부돼 목표했던 42억원… -
알렉산드리아 교회서 폭탄 터져 21명 사망
새해 벽두부터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지금까지 21명이 죽고 80명 이상이 다쳤다. 사건은 1일 새벽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소재한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학술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디지털 전환 시대 연구 성과 확대…학술 거점으로 부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