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교단의 모든 행정, 급기야 공황 상태에 접어들 것"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5부가 15일 내린 총회결의의존부존재확인(2010가합 87936) 1심 판결에 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이하 전감목)이 성명을 내고, 이번 판결로 교단의 모든 행정이 공황상태에 접어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전감목은 성명에서 "제 28차 총회의 중요한 결의들이 대부분 무효화된 이 시점에…
  • 서울지법, "감리회 총회결의는 존재하지 않았다"

    서울지법, "감리회 총회결의는 존재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5부는 오늘(15일) 오전 10시, 원고 신기식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낸 총회결의부존재확인(2010가합 87936)소송 1심판결에서 지난해 8월 20일 이규학 전 임시감독회장이 종교교회에서 소집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28회 총회에서의 결의사항 6가지가 의사정족수 미달에 의해 …
  • 자랑스런 한신상 수상 박진탁 목사

    자랑스런 한신상 수상 박진탁 목사

    박진탁 목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가 15일 주재용 전 총장과 함께 한신대가 개교 71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한신상을 수상했다. 박 본부장은 헌혈운동 및 장기기증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됐다
  • 한장총, 하나를 위한 몸부림…

    한장총, 하나를 위한 몸부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장총)가 15일 천안 백석대 대강당에서 한국장로교총회 설립 100주년 준비를 위한 목사·장로 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서 한장총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한장총은 "이 시대 주어진 사명을 다하고, 사회 발전을 위해 기도…
  • 전병욱 목사 성추행 파문이후…삼일교회 소송 논란

    전병욱 목사 성추행 파문이후…삼일교회 소송 논란

    전병욱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을 빚은 삼일교회가 이번엔 전 목사의 성추행을 폭로한 일부 교인을 상대로 2억 6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벌여 비판을 받고 있다. ‘한겨레’에 따르면 삼일교회측은 같은 교회 신자 지아무개(39)씨를 상대로 이 같은 소송을 제기했다. 전 목사로부…
  • 칼빈신학원 이사회, 길자연 목사에 총장 직위해제 통고

    지난 13일 교과부로부터 총장 해임 등의 경고 조치를 부여 받은 칼빈신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진웅 목사)가 길자연 목사에 총장 직위해제 통고서를 보냈다. 이사장 명의로 발송된 이 통고서에는 "사립학교법 제58조의2 및 학교법인 칼빈신학원 정관 제40조의 규정에 따라 직위를 해제함"이란 내용이 담겨있…
  • 15개 교단 목회자들 "한기총 사태에 NCCK 방관 말라"

    15개 교단 목회자들 "한기총 사태에 NCCK 방관 말라"

    15개 교단의 일부 목회자들로 구성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13일 "한기총 사태에 NCCK가 더 이상 방관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목협은 '교회 갱신'과 '교회 일치'를 표방하며 1998년 창립된 연합기구로서, 교계 인사 손인웅 목사(덕수교회)가 회장으로 있으며, 예장통합, …
  • 사랑의교회 건축 특혜 논란…PD수첩서도 방영

    사랑의교회 건축 특혜 논란…PD수첩서도 방영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건축 특혜 논란과 관련, 12일 방영분에서 MBC 'PD수첩'이 이를 집중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도로의 지하를 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는 점이었다. 얼마 전까지 교회측은 공사장 옆에 위치한 '참나리길' 양끝을 폐쇄하…
  • 조성기 목사, 도덕성 문제로 도마 위에

    조성기 목사, 도덕성 문제로 도마 위에

    연합운동을 자처하면서 그와 모순된 이단 정죄 활동을 해온 전력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바 있는 예장통합 사무총장 조성기 목사가 도덕성 문제로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기독교 매체 에클레시안(www.ecclesian.com)의 보도에 따르면, 조성기 목사는 인천제일교회(1991년 7월 17일(위임)∼1992년 10월 31일(사임))에…
  • 기도

    예장통합 소장파 목회자들 참회기도회

    예장통합 소장파 목회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 예배당에서 한기총 사태해결과 교회갱신을 위한 ‘예장목회자 참회기도회 및 공청회’를 열었다.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한 예장 목회자 기도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기도회에서 김형태 목사(연동교회 원로, 증경 총회장)가 설교를 전했으며 …
  •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 기자간담회…조직개편돼

    한국교회부활절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1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과 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비위는 사순절 일곱주간 기도제목을 나누며 지교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그 고난에 동참케 했다.
  • 굽히지 않는 길자연 목사측, 직무대행 고강도 비판

    그동안 임시총회 속회를 주장하며 김용호 직무대행을 압박해 온 한기총 길자연 목사측이 11일에는 모 일간지에 성명을 내고, 직무대행을 향해 고강도 비판을 했다. 자신들이 요구한 임시총회가 아닌 청문회를 열겠다는 직무대행의 정책에 따른 반발이었다
  • 한목협 제18차 열린대화마당

  • “철저한 자기 내려놓음이 한국교회 회복시켜”

    “철저한 자기 내려놓음이 한국교회 회복시켜”

    “10당 5락”. ‘10억이면 당선이요 5억이면 낙선한다’는 말의 준말로 어느 방송사가 성직매매가 관행처럼 되어버린 오늘날 한국교회의 세태를 두고 비꼬듯 던진 말이다. 이처럼 돈으로 신앙 양심을 팔면서까지 높은 자리, 명예로운(?) 자리에 앉으려 하는 교계 지도자들을 향해 질타의 메시지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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