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번영신학

누구를 위한 번영인가?Mar 05, 2019 10:58 AM KST

"예수를 믿으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하는 기복 신앙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물질적인 복 만을 추구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고민해야 할 기본적인 말씀의 순종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런 물질적인 번영은 오히려 우리 사회에 더 큰 아픔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축복이 오히려 화가 된 것입니다. 번영할 수록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고, 우리의 영화는 하나님 앞에서 욕이 된 것입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seo

[시론] 하노이 북미 회담 결렬Mar 01, 2019 09:06 AM KST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머리에 핵을 이고 살게 할 수는 없다”는 말은 김정은 한 사람의 염원만이 아닙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염원이며 희망입니다."

christ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씨와 미투 운동Feb 15, 2019 07:45 AM KST

"뭔가 심상치 않은 중요한 내용이 간음한 여인 사건 때 땅에 쓴 글이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유일하게 글을 쓰신 경우이다. 장막절 예루살렘 성전 뜰에서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이 보는 앞에서, 몸을 굽히고 낮추어 손가락으로 먼지 나는 땅에 두 번 글을 쓰셨다. 그런데 무엇을 썼는지, 그 내용은 없다. 과연 어떤 말을 썼을까? 본문을 보자."

온라인이슈팀 기자

wage

[장효진의 횡설수설] 최저임금과 한 데나리온Jan 04, 2019 08:56 PM KST

"우리들이 기독교인들이라면 최저임금에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만 하는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마태복음 20장에서 예수는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품삯은 누구에게나 다 똑같았다. 하루에 한 데나리온이었다. 이른 아침에 왔든, 일거리를 못 찾아서 헤메다가 더 늦게 왔든, 모두 다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임금으로 받았다. 노동의 시간이 다르다며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포도원 주인은 모두에게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이 자신의 뜻이라며 그 항의를 묵살한다."

장효진 객원 기자

failure

[기고] 우울증과 싸워 이긴 성경의 인물들Dec 21, 2018 02:57 PM KST

성경의 인물들이 좌절과 우울증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혼자서 그 고통과 싸운 것이 아니라 늘 하나님께서 곁에 계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 낙심할 만한 상황에 있더라도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가는 길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시며 좋은 것을 여전히 비축해놓고 계신다.

이인기 기자

seo

[기고] YMCA의 정체성: 기독성, 청년성, 운동성(정치성)Dec 15, 2018 04:54 AM KST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일 김경민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광선 전 세계YMCA 회장(본지 회장)이 축사를 하면서 YMCA가 남북의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며 고유의 청년성과 기독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인기 기자

성탄절 퀴즈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퀴즈를 맞혀보세요Dec 14, 2018 04:49 PM KST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자신이 없다. 아래 퀴즈를 풀어보면서 성탄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주일학교에서 사용한 문제이니까 먼저 한 번 풀어보고, 그 다음에 성경을 찾아가며 답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이인기 기자

seungjin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6)Dec 12, 2018 07:21 A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김승진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5): 십일조 헌금과 복음적인 신앙Dec 07, 2018 10:56 A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김승진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4)Dec 04, 2018 02:51 P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기도

[기고] 우리는 왜 기도해야 하는가?Nov 30, 2018 11:02 AM KST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전체 역사는 기도로 틀이 짜여져 있다. 이 틀 속에 기도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산포되어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한두 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우리가 왜 기도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이인기 기자

seungjin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3)Nov 30, 2018 10:53 A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김승진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2)Nov 27, 2018 10:44 A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샬롬나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전환을 촉구한다"Nov 23, 2018 01:51 P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하면서, 지난 1년 반 동안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이념에 치우친 정책보다는 기업에 활력을 주는 친기업 정책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이인기 기자

김승진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1)Nov 23, 2018 12:43 P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연재

종교비판에서 신앙성찰로(6): 포이어바흐의 무신론적 통찰을 중심으로

"식전이나 식후 혹은 이기주의의 기도가 아니더라도 고통으로 가득찬 기도, 위안을 찾는 기도조차 응답해 줄 의무가 신에게 있는 것이고 그런 인간의 고통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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