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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학대학 교수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 촉구
성공회대, 감신대에 이어 한신대도 ‘WCC 공동선언문’(이하 선언문) 폐지 입장을 같이했다. 29일 한신대 신학대학 교수들은 호소문에서 "NCCK 의장과 WCC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선언문이 무효임을 다시금 공동으로 선포하라"고 했으며 공동서명자 NCCK 총무에게는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 -

이찬수 목사, 동성애 문제에 “쉽게 정죄할 일 아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 목사는 지난 26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 교수의 글에 댓글을 달았다. 당초 글을 게재한 이 교수는 극심한 호모포비아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
2013년 2월 창조보전을 위한 기도
2013년 새해를 맞았다. 우리는 전 지구적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붕괴의 시대를 살고 있다. 무더위와 가뭄, 태풍과 홍수, 혹독한 강추위로 지구의 수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우리나라 곳곳에서도 인간의 편의와 이익을 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계가 신음하고 있다. 모든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 -
한국기독교장로회, 새역사60주년 사순절 금식순례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 목사, 이하 기장)가 2월 13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역사 60주년 사순절 금식순례기도회를 갖는다. 기도회 취지 설명에 앞서 기장은 "올해는 WCC 제10차 총회가 부산에서 열리는 해인 동시에 우리 총회가 세계교회의 일원으로서 에큐메니칼 신학을 이 땅에 구현하고자 다…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2013 세계기도일예배 특별기도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2013 세계기도일예배를 앞두고 특별기도회를 갖는다. 기도회는 2월 4일 오후 2시 연동교회 베들레헴 예배실에서 열리며 이날 지역장, 지역임원, 세계기도일위원, 지역 교회대표 등은 세계기도일 워크샵을 가질 예정이다. -
[강남교회] 평강의 하나님
헨델은 ‘메시야’를 작곡할 때 자신의 방에서 23일간이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때 그는 자신의 방에서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늘 나라를 묵상하면서 이 대곡을 작곡했습니다. ‘메시야’를 쓰고 있던 어느 날 한번은 그 방에 그 집 하녀가 들어와 헨델이 눈물을 비 오듯 쏟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강남교회] 갈보리로 가는 길
제1회 이태석 신부 봉사상 수상자로 박무열 방글라데시 꼬람똘라 기독병원 원장이 선정되었습니다. 박무열 원장은 의대생 시절 예수를 만나고 예수의 뜻에 따라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대학시절 산간오지에 의료봉사를 많이 나갔고, 의료혜택을 못 받는 나라에 가서 의료 사각지대에… -
[강남교회] 지팡이를 들라
우리 교회에서 이번에 장로로 피택된 신병인 집사와 유미경 권사가 아이를 낳지 못해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 부부는 매일 새벽에 일천번제 헌금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들 내외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에 정성을 드렸습니다. 저도 이 부부가 아이 낳기를 위해서 기도… -
[강남교회] 생명을 건 신앙생활
C. S. 루이스는 [최대의 이혼사건]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사람이 죄로 인해 갈라진 사건을 최대의 이혼 사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사랑의 관계를 가졌던 부부가 헤어지는 것이 바로 이혼입니다. 보통 부부들은 사랑의 관계가 원수의 관계로 변하게 되어 결국 이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강남교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1914년 8월에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습니다. 10월말부터 영국과 함께하는 연합군과 독일과의 치열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영국의 귀족 가문의 대가 끊길 정도로 전사자가 속출하였고 독일에서는 18세에서 22세 시기의 청년들 37%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WCC 공동선언문’에 감신대 교수들 반발 이어가
‘WCC 공동선언문’(이하 선언문)에 대해 김근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이 의장성명을 통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으나 에큐메니칼 진영 지식인들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선언문의 전면 폐기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 성공회대 신학과 교수들에 이어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교수들도 … -
[논평] 새정부 5년간 최소 매년 1천명 이상 증원해야!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7일 학교폭력 위기학생의 상담과 치유를 학교 현장에서 담당할 전문상담교사를 올 한해 1천명 증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생 수와 학교폭력 발생 빈도 등을 토대로 상담교사가 가장 필요한 전국 사립과 공립학교에 5백명씩 총 1,000명을 2013년 중으로 늘린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 -

트베이트 총무, 기자회견서 ‘WCC 공동선언문’ 언급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가 지난 번 명성교회서 있었던 ‘WCC 공동선언문’(이하 선언문)에 대해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다. 제10차 부산 총회 준비를 앞두고 방한한 그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서 가진 방한 기자회견서 "총회는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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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