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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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이스라엘은 성경 이스라엘의 회복인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사회는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특히 국제여론은 하마스에 비해 월등한 군사력을 가진 이스라엘이 무고한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습을 감행하는 데 대해 분노한다. 그러나 한국, 특히 한국기독교계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을 제외하곤 잠잠… -

“분쟁의 땅에 안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이 좀처럼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잠시 휴전 소식이 전해왔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이스라엘은 현지 시간 17일(목) 가자 지구에 지상군을 투입했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하마스가 10일간 육상과 해상, 공중에서 공격을 가해오고 상황을 진정시키려는 제안을 거듭 거부함에… -
NCCK, 홈리스 종사자학교 평가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규학 감독)가 2014년 7월 17일 한국기독교회관 710호에서 홈리스종사자학교 평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2013년 10월부터 2014년 9월까지 기한의 62회기 홈리스종사자학교는 신규실무자, 정신보건과 위기관리, 상담기술-해결중심접근, … -

기장, 대통령께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편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아직도 세월호 특별법의 제정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길 간절히 촉구하는 편지를 발송했다. 편지는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자이자 문제해결의 당사자이기 때… -
[강남교회] 질그릇 속에 담긴 보배
악마가 자기의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자기가 사용하던 도구를 반액 대매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악마가 가게 문을 연 첫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는데 그곳에 터무니 없이 비싼 한 기구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기구를 보면서 “이것은 어찌하여 이렇게 비싼가?”하고는 모두가 놀랐습니다. 그 … -
[강남교회] 제자의 길
일본의 도쿠가와 막부 때,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하여 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하였습니다. 하루는 일본 관리들이 어느 교회에 와서 교회 문 앞에 예수의 화상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화상을 밟고 지나가면 살려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화형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교인들은 … -
[강남교회] 벗겨질 수건
인류 역사상 가장 폭군 정치인은 로마의 네로 황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네로를 그렇게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그의 어머니 아그리피나였습니다. 아그리피나는 아들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숙부 클라우디우스 황제와 재혼하고 네로를 황제의 딸과 결혼시킨 다음, 황제를 독살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

쌀 시장 전면 개방 발표에 NCCK 긴급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진 목사)는 오늘 오전 기습적으로 발표된 쌀 관세화 방침 확정안 발표에 따른 쌀시장 전면 개방에 대해 심한 우려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논평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10월로 예정된 쌀 수출국들과의 협상도 시작되지 않은 상태에… -
장재형 목사, 유럽 신학대학들과 교육 협력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가 독일의 복음주의 신학대학들과 복음주의 교육을 위한 공동 플랫폼을 만든다. 올리벳대학교 국제총장 장재형 목사, 윌리엄 와그너 교수(2대 총장, 전 남침례교 부총회장)를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독일 본신학교(Bible Seminary of Bonn), 비데네스트신학교(Wiedenest Bible Sc… -
황금에의 욕망
벽과 장식이 온통 황금으로 꾸며진 이집트 왕의 화장실에서도 볼 수 있듯이 황금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은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장소, 화장실까지 황금으로 꾸미기에 이르고 그것이 여의치 않는 사람들은 온갖 것에 금빛칠을 함으로 대리만족을 느꼈다던가요. -

NCCK, 한국교회 재정투명성에 대한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는 18일(금) 긴급하게 모임을 갖고 요사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교회 재정 투명성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추락한 한국교회의 신망을 회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과제가 ‘교회 재정의 투… -
[기고] 우상에 대한 짧은 단편(1): 페티쉬(Fetish)
한국으로 돌아온 지 3주가 지나간다.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시차적응에 꽤 시간이 걸리더군. 예전에는 열흘 정도면 가뿐했는데, 이번에는 2주가 지나가는데도 적응하는데 만만치 않다. 시차에 적응되지 않은 몽롱한 정신으로 나는,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을 만났고,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만났다. … -

김진호 연구실장, 갈릴리 역사사회학 읽기 진행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김진호 연구실장이 신학아카데미 탈/향 2014년 여름 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1세기 갈릴리의 역사사회학 읽기: 『갈릴리: 예수와 랍비들의 사회적 맥락』 강독 모임을 갖는다. 문의) 010-3078-8208/3era@daum.net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폐가의 전설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폐가의 전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583/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폐가의 전설
모악산 집 근처에 위치한 폐가 주변을 몇 차례 바장이며 정탐해보았다. 이 집 주인은 8남매의 장남이었다. 젊어서부터 외지로 떠돌며 허랑방탕한 세월을 보내는 걸 부모가 딱하게 여겨 이곳에 정착시켜주었다. 부모의 집 옆에 땅을 떼내어 무허가 건물을 지어준 것이다 -
![[대중문화 에세이] 진정한 강함의 미덕이란? [대중문화 에세이] 진정한 강함의 미덕이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582/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에세이] 진정한 강함의 미덕이란?
군은 강함을 모토로 하는 조직이다. 만약 불과 몇 걸음 앞에 적이 있다면 강함은 생존과도 직결된다. 따라서 규율은 상당히 강력하고 이를 어긴 병사에 대한 처벌도 가혹할 수밖에 없다. 롭 라이너 감독의 1992년작 (원제: A Few Goodman)은 군이 생명과도 같이 여기는 ‘강함’이라는 모토에 대해 성찰적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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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