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난함께>, 고난 받는 현장 찾아가

    <고난함께>, 고난 받는 현장 찾아가

    기독교 사회선교 기관인 (고난함께, 이사장 신경하 감독)은 성탄절을 맞아 12월24일(수) 오후 6시부터 성탄절인 25일(목) 새벽까지 광화문 장애인 농성장, 평택 쌍용차 농성장 등 총 7곳의 거리 농성장을 방문해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새벽송’을 진행한다.
  • “우리는 여전히 그 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열 목사, 이하 대책위)는 ‘세월호의 아픔을 함께하는 이 땅의 신학자들’(이하 신학자들)과 함께 에세이집 『곁에 머물다 - 그 봄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겨울편지』를 출간했다. 신학자들은 교파, 성별, 직위를 초월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신학…
  • [기자수첩] 헌재 판결 뒤, 교회가 해야 할 일

    2014년 세밑, 우리 사회는 뒤숭숭하기 그지없다. 수년전부터 이념, 지역, 빈부 갈등으로 심각한 몸살을 앓아 온 우리 사회는 지난 12월19일(금) 헌법재판소(헌재)의 통합진보당(통진당) 해산 판결로 다시 한 번 홍역을 치르는 중이다. 박한철 헌재소장은 결정문 말미에 “통진당 해산이 또 다른 소모적인 이…
  • 여의도순복음교회, 마이크 혼다 미 하원의원 초청 감사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2월20일(토) 오후 예루살렘성전에서 를 드렸다. 미국 하원의원인 마이크 혼다는 지난 2007년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의 주역이다.
  • 손연재, 구세군에 일천만원 기부

    손연재, 구세군에 일천만원 기부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22일 손연재 선수가 구세군에 일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손연재 선수는 22일 2014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영예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았고, 상금 전액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부하였다. 손연재 선수는 “팬들로…
  • 기장 황용대 총회장, 2014년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 참석

    기장 황용대 총회장, 2014년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 참석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황용대 총회장은 23일 오전 11시 총회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에 참석한다.
  • 검찰,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 압수수색

    검찰,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 압수수색

    검찰이 12월22일(월) 오전 애기봉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의 자택과 교회, 아동센터를 압수수색했다. 이 목사는 그동안 애기봉 등탑 반대운동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지난 19일(금)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통진당) 해산 판결을 내린 이후, 검찰은 보수성향의 시민단체인 통진당해산국민운동본부(상임…
  • 한목협, 2014 성탄메시지 발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12월19일(금)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유난히 슬프고 힘든 일이 많았던 2014년, 우리는 먼저 죄인이 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로하신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면서 이 땅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깊은 관심을 갖지 …
  •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 초청특강 및 송년모임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 초청특강 및 송년모임

    한국YMCA전국연맹 생명평화센터(소장 정지석)는 12월22일(월) 오후2시 연맹 건물의 5층 강당에서 초청특강을 갖고, 이어 근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6시부터 송년모임을 갖는다.
  • 통진당 해산판결, 교계도 의견 엇갈려

    통진당 해산판결, 교계도 의견 엇갈려

    헌법재판소(헌재)가 12월19일(금) 오전 통합진보당(통진당)에 대해 해산 판결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계에선 이념지도에 따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진보 진영은 이번 판결을 강력히 성토하는데 비해 보수 교계는 일제히 환영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는 이날 성명을 통…
  • WCC, 미국-쿠바 화해 환영

    세계교회협의회(WCC)는 12월18일(목) 스위스 제네바의 WCC 본부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17일 미국과 쿠바가 향후 긍정적 관계 개선에 합의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 [기고] “이것이 바로 신학이다”: 뉴욕의 대림절 시위

    퍼거슨 시는 여전히 동요하고 있다. 뉴욕도 그러하다. 뉴욕 시에 위치한 유니온신학교, 즉, 1836년 이래 맨하탄 서부지역, 혹은 할렘 서부 지역에 위치한 장구한 역사의 신학교육기관도 그렇다. 유니온신학교가 지리적으로 맨하탄 상부지역의 부촌, 즉, 콜롬비아대학교가 있고 거창하며 고풍스런 유럽식 …
  • [대중문화 에세이] 뜻밖에 발견한 민족 동질감

    [대중문화 에세이] 뜻밖에 발견한 민족 동질감

    북한과 미국의 신경전이 첨예하다. 안보 현안 때문이 아니다. 제임스 프랑코, 세스 로건 주연의 영화 (원제: The Interview) 때문이다. 영화의 시나리오는 북한을 격분시키기에 충분하다. 미국 언론인 두 명이 미 중앙정보부(CIA)의 지령을 받아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은을 암살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 “평가절하당하는 한국교회, 사회와 소통부재 원인”

    “평가절하당하는 한국교회, 사회와 소통부재 원인”

    지난 10월15일 혜암신학연구소에서는 한국 신학계의 진보와 보수 학자들이 한 자리에 앉아 신학적 입장과 교계의 현실을 논하는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신학계의 진영논리에 따라 대립적 견해들이 상충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서로 소통해야 할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제로 소통하는 모습이 …
  • “고백과 헌신이 교회의 본질 돼야”

    이제 지승룡 목사와의 인터뷰를 마무리할 차례다. (이하 민토)를 다시 한 번 화제로 꺼냈다. 최근 몇 년 사이 민토의 위세가 축소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지 목사 스스로 민토가 경영난을 겪어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 목사는 이런 어려움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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