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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력 피해자, 치욕으로부터 은혜의 자리로

    성폭력 피해자, 치욕으로부터 은혜의 자리로

    저스틴 S. 홀컴과 린지 A. 홀컴 부부가 저술한 『디스그레이스, 디스를 벗다』(홍성사, 2014)는 저자들이 성폭력 상담을 오랫동안 해온 목회 경험과 학문적 바탕 위에서 “예수가 우리를 대속한 사건만이 받아들이기 힘든 그 사건에 대한 무수한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고자 한다. 그들은 상…
  • 한목협 신년메시지, “사회를 더욱 섬길 수 있기를”

    한목협 신년메시지, “사회를 더욱 섬길 수 있기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12월29일(월)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새해에는 “한국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새로워져서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이 사회를 더욱 힘 있게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은 선교 130주년,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므로 한국교회의 연…
  • “천사의 방문이 생활 속의 신앙을 대변하도록”

    “천사의 방문이 생활 속의 신앙을 대변하도록”

    [편집자주] 본지는 생활저변에서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격려하고자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기독실업인을 발굴하여 보도하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재가노인요양보호사업을 하는 비지팅엔젤스의 김한수 대표이다. 그는 37년간 몸담았던 직장에서 은퇴하고 남들이 노후의 여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1부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1부

    [편집자주] 2014년이 저물어 간다. 올 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 그 자체였다. 연초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를 신호탄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 사고 등 대형사고가 꼬리를 물었다. 기독교계 역시 올 한해는 유쾌한 기억이 별로 없었다. 일부 목회자들의 세월호 참사 관련 망언이 …
  • [김경재 칼럼] 그리스도교 사유의 역사(2)

    예수의 십자가 처형이후 직계 사도들의 증언활동기(AD. 35-120)를 원기 기독교공동체 시기 혹은 사도시대라고 일컫는다. 사도시대 이후 그리스도교는 그 사상적 기틀을 놓는 ‘창조적 혼동기’에 들어섰는데 이 시기를 敎父시대(AD. 120-400)라고 부른다.
  •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유지재단이사회 참석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유지재단이사회 참석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은 내년 1월 15일 서울 광화문 소재 본부 회의실에서 열리는 유지재단이사회에 참석한다.
  • [기자수첩] 한국교회여, 침묵하고 또 침묵하라

    [기자수첩] 한국교회여, 침묵하고 또 침묵하라

    2014년이 저문다. 올 한 해는 과거 그 어느 해 보다 불행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고, 이로 인해 우리 사회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더구나 수년 전부터 팽배했던 이념, 지역, 빈부, 세대 갈등은 갈수록 위험수위로 육박하는 양상이다. 이런 와중에 한국 교회는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
  • [대중문화 리뷰] <반지의 제왕>이여 영원하라

    [대중문화 리뷰] <반지의 제왕>이여 영원하라

    장장 16년에 걸친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뉴질랜드 출신의 영화감독 피터 잭슨은 를 끝으로 J.R.R. 톨킨의 원작 3부작과 3부작을 마무리했다. 말 그대로 전인미답이다. 훗날 과 을 리메이크 하려면 피터 잭슨을 반드시 넘어서야 할 것이다.
  • 에어아시아 실종 한국인, 선교사 가족으로 밝혀져

    에어아시아 실종 한국인, 선교사 가족으로 밝혀져

    12월28일(일) 승객 162명을 태우고 인도네시아를 떠나 싱가포르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QZ8501편이 실종된 가운데 이 항공기에 탑승한 한국인 3명이 인도네시아에서 선교 중이던 여수제일교회 소속 박 모 선교사 가족이라고 가 보도했다.
  • 구세군자선냄비, 가수 이선희의 나눔 콘서트 개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2월 20일(토) 오후 신촌 유플렉스 앞 야외무대에서 약 3,0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를 진행했다. 이 날에는 이선희 씨뿐 아니라 배우 이승기 씨와 이서진 씨도 출연료 없이 재능기부로 무대 위에 섰다.
  • [포토] 경찰에 가로막힌 오체투지 행진단

    [포토] 경찰에 가로막힌 오체투지 행진단

    지난 12월22일(월) 비정규직 법제도 폐기를 요구하며 오체투지에 나선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기륭전자분회 조합원(이하 조합원)들이 26일(금)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청와대로 행진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했다. 조합원들은 광화문 광장 바닥에 엎드린 채 경찰에게 길을 열어줄 것을 호소했으나 …
  • 사랑의교회 갱신그룹 “새로운 싸움의 시작”

    사랑의교회 갱신그룹 “새로운 싸움의 시작”

    검찰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가운데 사랑의교회 갱신그룹은 12월26일(금)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갱신그룹은 “검찰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하더라도 그동안 불거진 담임목사의 비리의혹과 부도덕한 언행에 대해 무혐의 처분된 것은 결코 아니…
  • 사회안전진흥원, “사업실적평가 및 중앙교육세미나” 개최

    사회안전진흥원, “사업실적평가 및 중앙교육세미나” 개최

    사회안전진흥원(이사장 박만동 목사)은 12월26일(금)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종로웨딩홀에서 “사회안전진흥원 사업실적평가 및 중앙교육세미나”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사회안전진흥원은 안전행정부 허가법인으로서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사회구현’을 슬로건으로 하여 공익활동과 봉사활동을 하는…
  • 이적 목사, “애기봉 민족 화합의 장으로 만듭시다”

    이적 목사, “애기봉 민족 화합의 장으로 만듭시다”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 반대운동을 해온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가 지난 12월22일(월) 경찰 30여 명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가운데 이 목사는 24일(수) 기자에게 자신의 심경을 전해왔다. 이 목사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 소속 30여 명의 정사복 경찰이 교회 내 아동복지관의 철문을 …
  • 종교인 과세, 2016년으로 1년 유예

    종교인 과세, 2016년으로 1년 유예

    종교인 과세 시행시기가 당초 내년 1월1일(목)에서 2016년 1월1일로 1년 유예됐다. 기획재정부(기재부)는 12월26일(금) 종교인소득 과세 시행시기 유예 내용이 포함된 을 발표했다. 기재부는 개정안을 통해 “종교인 소득 과세 준비기간 등을 감안해 종교인이 종교단체로부터 받는 기타소득(사례금)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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