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자수첩] IS의 소년병 동원, 그냥 넘길 수 없다

    이슬람국가(IS)의 잔혹성이 도를 넘고 있다. 특히 IS가 16세 이하 어린이들을 전사로 양성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는 충격적이다. 소년병 문제가 국제여론을 환기시킨 계기는 1991년 불거진 시에라리온 내전이다. 11년간 지속된 내전의 와중에서 반군인 혁명연합전선(RUF)은 아이들을 닥치는 대로 붙잡아 살인…
  • WSCF 중동지부 주도…‘중동에큐메니칼연구소’ 발족

    WSCF 중동지부 주도…‘중동에큐메니칼연구소’ 발족

    오는 7월31일(금) 공식적으로 발족할 가 중동의 기독교청년들을 에큐메니칼적 사고와 역사로 훈련시키는 사역에서 “전도유망하며 고무적”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금년에 연구소에서 활동할 40여 명의 학생들은 레바논, 이집트, 수단, 요르단, 시리아, 팔레스타인 및 이라크의 다양한 기독교 전통과 …
  • [인터뷰] “멀티 신자 현상, 한국교회 자폐성 극복할 가능성 제시”

    기독교계 언론들은 분당우리교회나 백주년기념교회 등을 쇄신의 모범사례로 주목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형교회 개혁은 힘들다고 본다. 개혁은 담임목사가 ‘계몽군주’일 때 가능하다. 사랑의교회 사례에서 보듯 담임목사가 교체되면 개혁은 물거품이 되기 쉽다. 담임목사 한 사람만 변화해서는 충분…
  • NCCK 제63회기 3회 정기실행위원회 개최

    NCCK 제63회기 3회 정기실행위원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황용대, 총무 김영주)는 7월23일(목)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63회기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황용대 목사는 “성숙한 섬김을 위하여”(마태20:25-28)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성숙한 섬김의 요소로 자신을 낮출 것, 끝까지 책임지고 섬길 것, 섬길 대…
  • 예장통합, NCCK 활동에 복귀

    예장통합, NCCK 활동에 복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7월23일(목)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한 제63회기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에 예장통합 측 이홍정, 손달익, 류영모 목사가 참석했다. 그간 NCCK 총무 선출과 관련하여 갈등을 빚었던 예장통합 측이 NCCK의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가 이날 실행위원회 참석을 시작으…
  • “박래군 구속, 사법정의 무너뜨리는 부당한 법적용”

    “박래군 구속, 사법정의 무너뜨리는 부당한 법적용”

    박래군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이하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이 세월호 1주기 추모집회를 주도했다는 혐의로 지난 7월16일(목) 구속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이승렬 위원장)는 22일(수) 성명을 내고 박 위원의 석방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성…
  • 구세군 레전드 FC, ‘MBC 꿈나무축구대회’ 출전

    구세군 레전드 FC, ‘MBC 꿈나무축구대회’ 출전

    국내 최고의 축구대회에 이주배경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해 화제다. 이주배경청소년팀으로 구성된 ‘구세군 다문화 레전드 FC’(이하 레전드 FC)는 오는 7월24일(금)부터 29일(수)까지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에 출전한다.
  • chongshin

    교갱협, “총신대, 총회결의 준수돼야”

    길자연 총장 퇴진 및 김영우 재단이사장의 잔여임기 승계로 총신대학교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이하 교갱협,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7월21일(화) 성명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고 옥한흠 목사가 명예회장을 지낸 바 있는 교갱협은 길자연 목사…
  • 기장, 국정원 해킹 파문 성명 내놔

    기장, 국정원 해킹 파문 성명 내놔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의 해킹 의혹과 뒤이은 직원 임 모씨 자살로 일파만파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는 7월22일(수) 성명을 내고 국정원을 강력히 규탄했다. 기장은 “국가 최고 정보기관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국민적 불신과 개혁의 대명사가 …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우상파괴자

    사람들은 거대한 것을 멀리서 곧잘 비판하면서도 막상 그 앞에 서면 두려움에 기죽거나 외경심을 느끼는가 보다. 올봄에 자란 민들레 중에서 유독 이 놈만이 거대한 몸집으로 커져 어린 복숭아나무와 견줄 만큼 되었다. 밭의 한 가운데 떡 버티고 있는데도 가만히 놔두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물었더니 너…
  • 김진호 실장, “성형사회의 그리스도교” 발제

    김진호 실장, “성형사회의 그리스도교” 발제

    화쟁문화아카데미에서는 오는 7월25일(토) 오전 10시 제6회 종교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화쟁문화아카데미 종교포럼의 2부 “왜 걱정인가”의 마지막 순서로서 그간 세달 동안 한국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의 원인을 고찰해 온 토론을 마무리 한다.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이 …
  • 이적 목사, 신간 시집 발간 기념 북콘서트 열어

    이적 목사, 신간 시집 발간 기념 북콘서트 열어

    이적 목사의 시집 『더는 아니다, 조국아 눈을 떠라』 발간 기념 북콘서트가 오는 7월23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현재 전국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공동의장이자 민통선평화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한 이적 목사는 애기봉등탑점등반대·애기봉등탑재건립반대…
  • “기독교 통일운동, 목적의식·비전 없어”

    “기독교 통일운동, 목적의식·비전 없어”

    2015년은 한반도 해방 70년, 그리고 분단 70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다. 그러나 이 같은 의미가 무색하게 한반도 상황은 꽁꽁 얼어붙은 상태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고민을 나누고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7월21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 삼일교회 존치 특위, 은평구청 항의 방문

    삼일교회 존치 특위, 은평구청 항의 방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 서울노회 산하 삼일교회(담임목사 하태영)가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일교회 존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존치 특위) 위원장 박승렬 목사, 집행위원장 이건화 목사 등은 7월21일(화) 오전 서울 은평구 녹번동 은평구청을 항의 방문…
  • NCCK 언론위,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제자리 찾아야”

    NCCK 언론위,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제자리 찾아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는 7월21일(화) 지난 주 한국방송(KBS)이 결정한 두 건의 징계가 공영방송의 정도를 벗어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한국방송(KBS), 어디로 가고 있나?”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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